기준연도: 2025년

곡성군은 '곡성 소셜다이닝 희로애락 식탁 품평회'를 개최하여 3개월간 운영된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품평회에서는 곡성산 농축산물로 만든 도시락 시식, 옹기 전시, 참여자 품평회 등이 진행되었으며, 30~60대 수강생 16명이 참여하여 곡성 식재료를 활용한 간편 요리와 식문화 교육을 통해 공동체 중심의 먹거리 문화 형성을 도모했다. 특히, 워케이션 온 2030 청년 50여 명도 참석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수강생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창업의 계기를 마련하는 등의 성과를 얻었다. 곡성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식문화 다양성과 주민 참여형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곡성군 갤러리 107에서 10일부터 23일까지 담빛 '기억이 머문 자리'전이 개최됩니다. 8명의 작가가 회화, 공예, 설치작품 등 35점의 작품을 통해 '기억의 장소'와 '감정의 풍경'을 표현합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