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남 곡성군은 '제1회 곡성군 아름다운 경관상 공모'를 7월 11일까지 접수한다. 아름다운 건축물과 민간정원 부문으로 나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50만 원과 현판이 수여된다. 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경관 관리 문화 확산과 지역 경관 수준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곡성군은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천연염색, 농특산물 가공 등 실생활 밀착형 농촌체험교육을 연 4회 운영한다. 교육은 선배 귀농인이 직접 운영하며, 참여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육비를 지원한다. 하반기에는 2회 추가 교육이 예정되어 있으며, 곡성군 귀농귀촌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곡성군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이 7월 4일부터 10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첫 오프라인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 곡성멜론, 토란칩 등 21개 품목을 선보이며,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쌀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곡성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를 도모하며, 향후 유통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곡성군, 인구감소지역 특례보증 지원사업으로 중소기업 최대 22억 원, 기업가형 소상공인 최대 5억 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 지원

곡성군은 2025년 농지대장 일제정비 사업과 농촌 체류형 쉼터 제도 안정화를 위한 종합 회의를 개최하여 농지관리 체계 개편에 따른 농지정보 정확성 제고와 농촌 체류형 쉼터 설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곡성군은 농번기 여성농업인의 가사 부담 경감을 위해 11월까지 마을공동급식 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위생·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 중이다. 2025년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사업은 곡성군의 중점 공약사항으로, 올해는 운영 일수를 30일로 확대하고 144개 마을에 약 3백만 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주민 만족도 조사 결과, 높은 호응도를 보였으며, 공동체 활성화와 농업 정보 공유에도 기여하고 있다.

전남 곡성군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무상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컨설팅은 위생 상태 진단 및 맞춤형 솔루션 제공, 위생용품 지원 등으로 이루어지며, 7월 31일까지 곡성군 위생팀(☎061-360-8942)으로 신청 가능하다. ‘손보구가세’캠페인을 통해 식중독 예방 수칙도 홍보 중이다.

곡성군 목사동면 들말센터, 2025년 지역균형발전사업 자율계정 우수사례 선정. 지방소멸 위기 대응, 농촌 정주 여건 개선, 지역 주민 공동체 역량 강화에 기여. 주민 참여 무인카페 운영, 청소년 영어회화 교실, 실버댄스 동아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곡성군은 읍면 장애인복지 담당 공무원 대상 장애인복지사업 평가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업 평가 역량 강화와 실효성 제고를 도모했다. 교육에서는 평가 기준과 절차 설명, 사례 기반 실습, 질의응답 등이 진행되었으며, 다른 팀과의 협업 사항 안내를 통해 복지 전달체계 전반의 이해도를 높였다. 간담회에서는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고 평가지표 실적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과 협력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곡성군은 지역 대학생 40명을 대상으로 7월 7일부터 8월 17일까지 '2025년 여름철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군청, 읍·면사무소, 관광지 등에 배치되어 행정 및 현장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행정 경험 제공 및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전남 곡성군, 지방 세정 평가 4개 분야 수상하며 우수 지자체로 인정받아. 지방세외수입 징수실적 최우수상, 지방세정 종합평가 장려상 등 수상 및 4,000만 원 재정인센티브 확보. 모범납세자 홍두영 씨, 전라남도지사 표창 수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광주·전남 지역 22만여 농업인을 대상으로 기본형 공익직불금 준수사항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농지 형상과 기능 유지, 영농폐기물 처리, 영농기록 작성 등 3가지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미이행 시 직불금 감액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마을공동체 활동 참여' 항목은 올해부터 제외되어 농업인 부담이 완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