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곡성군은 27일 치유산업 거점 공간인 '디톡스테라피 거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요가, 명상, 차 체험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특산품 산업과 연계한 주민 공동체 활동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인근에는 노약자와 장애인을 위한 '곡성군 치유농업센터'도 함께 조성되어 약초, 허브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곡성군은 농촌 지역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효도택시' 운행 대상 마을을 7월 1일부터 57개 마을로 확대하고, 마을 인구 50인 이상 마을에도 1인 1매 이용권을 배부한다. 이를 통해 2,000여 명의 주민이 추가 혜택을 받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곡성군은 귀농귀촌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귀촌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곡성군 귀농귀촌협의회 주관으로 회원들의 교류와 화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레크리에이션, 미니 체육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귀농귀촌 정책을 통해 더 많은 귀농귀촌인들이 곡성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곡성군은 전남 최초의 치유농업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치유농업 전문 인력 양성, 맞춤형 치유프로그램 운영, 군민 건강 증진, 치유농업 확산 등을 위한 거점기관 역할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프로그램 대상자 확장 및 치유 농장 육성 등 치유농업 확산에 매진할 예정이다.

세계 최초로 가루미(바로미2) 쌀을 원료로 한 프리미엄 증류주 '네오 40'이 6월 25일 출시되었다. 곡성군 시향가에서 개발한 네오 40은 전통 생쌀 발효법을 현대적으로 복원하여 제조되었으며, 쌀 본연의 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자랑한다. 최강록 셰프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여 맛과 페어링을 완성했으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유통될 예정이다. 곡성군은 네오 40 출시를 통해 가루쌀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남 곡성군은 정창모 부군수 지휘 아래 우기 대비 저수지 및 배수로 등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는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시설물 작동 상태, 사전 예방 조치 등을 점검하고 신속한 재난 대응체계를 확립하여 인명 및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저수지 수위 조절, 배수로 정비 등을 꼼꼼히 살피고 유사시 적극 대응을 당부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체험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2025년 모두愛 힐링 클래스'를 운영한다. 석곡면 기초수영, 글라스아트, 나이프화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석곡초등학교 수영장 지원으로 기초수영 과정 운영에 도움을 받았다. 글라스아트는 보석함, 거울 만들기 등 2회, 나이프화는 4회 운영될 예정이다.

곡성군 치매안심센터는 25일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치매관리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 방안 및 치매환자 실종 대비책 등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치매안심센터 운영 현황, 상반기 사업 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검토하고, 배회감지기 지원, 병원 퇴원환자 연계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곡성군은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 석곡면에서 "제4회 석곡도시재생마을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석곡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등이 주최하고 석곡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석곡에서 놀아야제"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진행되었다. 300여 명의 지역 주민과 조상래 곡성군수, 권향엽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여 축제를 즐겼다.

곡성군은 7월 1일부터 압록유원지 등 관내 주요 물놀이 지역에 안전관리요원 15명을 배치하여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이를 위해 25일 압록유원지에서 곡성소방서와 합동으로 물놀이 안전요원 30명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구명조끼 착용법, 구명환 던지기, 심폐소생술 등 이론 및 실습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올해는 곡성소방서와 업무협의를 통해 인명구조 훈련을 강화하여 현장 대응능력을 높였다.

곡성군 오곡면은 자매결연지인 의정부시 장암동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어 1,3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주민자치위원 간 교류를 통해 지역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곡성군 붓놀이회, 6월 26일부터 7월 9일까지 갤러리 107과 스트리트 갤러리에서 두 번째 문인화 단체전 개최. '너의 이야기 나의 이야기'를 주제로 43점의 다양한 문인화 작품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