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곡성군,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 대상자 추가 모집…6월까지 접수, 가구당 최대 380만원 지원

곡성군에서 주최하는 제15회 곡성세계장미축제가 5월 16일 곡성섬진강기차마을에서 개막했습니다. '장미로 물드는 하루, 올데이로즈'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1004종의 장미를 비롯하여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지역 예술단체와 주민들의 참여로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곡성군, 소상공인 스마트 기기 구입비 최대 100만 원 지원… 디지털 전환 경쟁력 강화

곡성군은 제15회 곡성 세계장미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행정안전부, 전라남도, 곡성경찰서, 곡성소방서 등 10개 유관기관·단체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축제장 안전·시설·질서 분야 등에서 철저히 준비된 것으로 판단되었으며, 지적사항은 개막 전까지 조치할 계획이다. 30만 명의 관광객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곡성어린이도서관, '2025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6월부터 10월까지 초등학생과 보호자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예정.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 그림책을 엿보다' 주제로 지역 설화와 생태 체험.

곡성군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선용을 위해 전통활법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택견에서 유래된 전통 도수치료인 전통활법은 몸의 균형을 바로잡고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며, 관절 건강과 유연성 개선에 도움을 준다. 곡성군은 연간 7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전문 체형 관리사들이 경로당과 복지관 등을 순회하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4년에는 3,700여 명의 어르신이 혜택을 받았으며, 올해는 4,000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곡성군은 5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15회 곡성세계장미축제를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로 운영한다. 축제장 내 모든 음식점과 판매점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관광객들은 15개소의 반납함을 통해 사용한 다회용기를 반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방문객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곡성군 도림사 오토 캠핑장리조트가 새단장을 마치고 5월부터 재개장했다. 노후 카라반을 기차 형태의 카라반과 글램핑으로 교체하고, 키즈펜션을 설치하여 가족 여행객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도림사계곡과 도림사, 섬진강기차마을, 동화정원 등 주변 관광지와의 접근성도 뛰어나 다시 찾고 싶은 곡성의 관광명소로 기대된다.

곡성군, 제15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 동안 농·특산물 판매장 운영. 20개 농가 및 업체 참여, 92개 품목 판매. 직거래 장터 형식, 무료 택배 서비스 제공. 온·오프라인 판매 병행, 라이브커머스 통해 최대 60% 할인 판매 예정.

곡성군은 제15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개막을 앞두고 14일 현장 보고회를 개최하여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조상래 군수는 관광객 만족을 위한 축제 준비와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15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장미로 물드는 하루, 올데이로즈"를 주제로 16일부터 25일까지 곡성 섬진강기차마을에서 개최되며, 야간 경관과 공연 등이 확대될 예정이다.

곡성군은 14일 사회복지사 80명을 대상으로 전남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향상과 인권 감수성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회복지실천과 교육연구소 이경국 소장과 우리 동네 노인주간보호센터 이혜주 센터장이 강의를 진행했다. 곡성군은 관내 사회복지사의 법정 의무 보수교육비를 지원하고 있다.

곡성군은 기후 변화와 농촌 인구 감소에 대응하여 시설원예 생산 기반 강화에 12억 2천만 원을 투입, 스마트팜 ICT 시설 및 에너지 절감 시설 보급 등 6개 사업을 통해 61개 농가를 지원하고 있다. 농산물 품질 향상, 생산성 증대, 일손 부족 해소, 연료비 부담 완화 등을 목표로 하며, 2026년 사업에 대한 사전 수요조사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