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곡성기차마을 전통시장 상인회는 미래 고객 유치를 위해 곡성중앙초, 고달초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에게 전통시장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경제관념 함양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은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 학대 예방 및 인권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곡성군은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예비 귀농인들을 위한 '귀농산어촌 맛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귀농 선배 농가 방문, 농촌체험휴양마을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농업, 지역 문화, 특산물을 경험하고 귀농귀촌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었다. 곡성군은 이러한 행사를 통해 예비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전남 곡성군은 읍 시가지에 설치할 특색 있는 아트벤치 디자인 공모전 접수를 31일까지 받는다. 군민과 방문객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 650만 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된다.

곡성군은 민선8기 정책자문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30명의 민간 전문가를 위촉했다. 위원회는 정책개발, 보건복지, 농업, 문화관광, 산업경제 5개 분과로 나뉘어 군의 주요 정책과 시책, 현안 사업에 대한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군은 위원회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분과별 회의 수시 개최, 개별 자문 컨설팅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운영하며 내실 있는 자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곡성군 조상래 군수,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신생아 양육비 지원, 출생기본수당 등 출산 장려 정책과 청년기본수당 지급 등 청년 인구 유입 정책 추진 예정.

곡성군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3일에 걸쳐 권역별로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총 1,500명의 군민과 관광객에게 목수국, 팥꽃나무 등 관내 재배 묘목 3그루씩을 선착순으로 제공했다. 조상래 군수는 이번 행사가 탄소중립 실천과 숲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곡성군 입면 주택 화재 피해 가구, 이랜드복지재단 ‘SOS 위고’ 사업 선정으로 후원금 지원받아. 화재로 주거지를 잃고 전신 화상을 입은 부부에게 주거비, 생계비 등 지원. 공공기관과 민간의 협력으로 위기 가구에 대한 신속하고 실질적인 도움 제공.

전남 곡성군은 제1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결핵예방주간으로 정하고 집중 캠페인을 전개한다. 옥과전통시장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결핵 예방의 중요성과 관리 필요성을 알리고, 65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연 1회 결핵 검진을 권장한다. 또한, 결핵 진단 시 건강보험 산정특례 등록을 통해 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환자는 곡성군 보건의료원에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곡성군은 라오스 공공형 계절근로자 39명을 입국시켜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나섰다. 이들은 건강검진과 적응 프로그램을 마친 후 농가에 배치되어 영농 지원에 참여하고 있다. 곡성군은 계절근로자들의 인권 보호와 생활 안정 지원에 힘쓰며, 추가로 20명의 근로자를 배치할 예정이다.

곡성군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에서 3월 24일부터 4월 1일까지 '배(Pear)스트 프라이스 30%' 기획전을 진행한다. 곡성군 죽곡면에서 재배된 '곡성 심청배'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곡성몰 입점업체인 가시버시농원이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첫 할인 행사다. 곡성몰은 매월 다양한 기획전을 운영하며 지역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곡성군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감·매실 농가를 위해 2025년 전정 지원 사업을 추진, 65세 이상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중 취약농가를 우선 선정하여 전정지원단 인건비 50%를 지원했다. 곡성명품농업대학 감 전정전문가과정 출신 전정지원단을 활용하여 33농가, 22ha 규모의 전정 작업을 완료했으며, 노동력 및 전정기술 부족 해소, 고품질 과실 생산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했다. 향후 사업 확대를 통해 더 많은 농가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