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곡성군은 2025년 산림재난 대비·대응 관계기관 대책 회의를 개최하여 산불 및 산사태 예방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기후변화에 따른 위험성 진단, 취약 지역 점검, 예방 시설 보수·보강, 주민 안전 교육 등의 내용이 다뤄졌으며, 관계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 및 협력 체계 강화, 합동 대응 훈련 등을 통해 재난 대응력을 높이기로 했다.

곡성군은 2월 17일부터 3월 7일까지 곡성몰 입점업체를 모집한다. 곡성몰은 곡성군이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로, 지역 농특산물 및 가공 상품의 판매를 촉진하고 농업인과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판로를 제공한다. 입점 업체는 판매 수수료 0% 혜택과 상세페이지 제작 또는 온라인 광고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2025 곡성미래기술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500여 명의 방문객에게 다양한 미래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국립과천과학관과 연계한 과학원리체험전시전, 3D 캔디펜, IoT 센서, VR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 향상에 기여했다.

곡성군,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추진... 최대 700만원 시설개선비, 200만원 물품구입비 지원

곡성군은 14일 읍면 직불제 담당자를 대상으로 기본형 공익직불제와 전략작물직불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올해부터 기본형 공익직불제 면적직불금 단가가 5% 인상되고, 전략작물직불제에 깨 품목이 추가되며 밀과 하계조사료 지급단가가 인상되는 등 변경된 내용을 안내했다. 직불제 자격요건, 부정수급 방지 계획, 사업추진 절차 및 일정 등을 설명하고 실경작 여부 점검 강화를 예고하며 농업인들의 준수사항 이행을 당부했다.

곡성군은 14일 ‘벼 재배면적 조정제’ 시행에 따른 읍·면 담당자 설명회를 개최하고, 벼 재배면적 감축 목표, 농가 지원 정책, 대체 작물 전환 방안, 인센티브 및 패널티 등을 설명했다. 전략작물 및 친환경 직불금 참여 확대, 논타작물재배지원 등을 통해 농가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고 쌀 산업의 공급과잉 해소, 쌀값 안정, 농가소득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곡성군은 지난 14일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한 사과 다축 동계전정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사과 다축 재배는 기존 방식보다 3배 이상의 생산량과 농작업 편의성, 기계화 가능성을 제공하는 미래형 수형으로, 곡성군은 2023년부터 재배단지를 육성하여 2024년 기준 7ha, 22농가까지 확대했으며, 금년에는 10ha까지 재배면적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과 다축 재배 경험이 풍부한 농업마이스터를 초빙하여 40여 명의 농업인 및 관계자에게 수세관리 및 전정 방법 등을 교육했다.

곡성 뚝방마켓, 15일 셀러 워크숍 개최... 2025년 트렌드 반영 및 운영 사례 공유 예정

곡성군은 건강관리가 필요한 지역 주민 5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진행한다. 24주 동안 모바일 앱과 스마트워치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위험요인이 많은 대상자를 우선 선정한다. 참여자는 건강검진, 상담, 미션 수행 등을 통해 건강관리를 받게 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곡성군은 2월 14일 읍·면 농지담당자 대상 농촌체류형 쉼터 설명회를 개최하여 설치 절차, 기준 등을 안내하고 원활한 추진을 도모했다. 농촌체류형 쉼터는 본인 소유 농지에 연면적 33㎡ 이내로 설치 가능하며, 소방차 진입 가능 도로 접근성과 소화기, 감지기 설치가 의무화된다. 기존 농막은 3년 이내 신고를 통해 농촌체류형 쉼터로 전환 가능하다. 이번 설명회는 귀농·귀촌 수요 증가에 따른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현장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곡성군은 학교무상급식 지원 심의위원회를 열고 곡성 축협을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공급업체로 선정했다. 3억 8천만 원 규모의 친환경농산물을 관내 32개교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에 공급하고, 3천만 원 규모의 Non-GMO 식재료를 28개교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학교에 공급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은 관내 예비 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3주간의 호주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학생들은 낯선 환경 속에서도 자신감을 얻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있으며, 곡성 출신 국상훈 교수와의 만남을 통해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곡성군은 2020년부터 미래교육재단을 설립하여 지역 교육 발전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