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2월 11일부터 15일까지 곡성창의융합교육관 꿈키움마루에서 '2025 곡성미래기술축제'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 청소년, 가족들에게 미래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창의력과 기술적 사고를 촉진하는 것이 목표다. 과학원리체험전은 상시 운영되며, 미래기술체험전은 IoT센서, 3D펜, VR 등 7종 기술 체험을 제공한다. 미래기술체험전은 14일 아동돌봄기관 연계 운영 후, 15일 사전 신청자 대상으로 운영되며, 신청은 1월 23일부터 곡성교육포털에서 가능하다.

곡성군 치매안심센터는 곡성군립노인전문병원 치매환자 가족 자조모임과 연계하여 치매환자 가족 14명에게 치매 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2018년부터 1,954명의 치매 파트너를 양성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곡성군은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시작하며 1,410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의 안전을 위해 보험 가입, 맞춤형 교육, 교통안전 교육, 건강 관리 교육 등을 진행하고 직무 교육도 병행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인 활동 환경을 조성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곡성군, 농기계 종합보험료 지원 90%까지 확대…농가 부담 완화 기대

곡성군은 2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곡성군4-H연합회 제59·60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제60대 회장으로 권형택(고달면) 씨가 취임했으며,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차석부회장과 수석부회장을 역임하며 4-H연합회 발전에 기여했다. 권형택 신임 회장은 회원 화합과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모범적인 청년 단체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취임식 이후 연시 총회를 통해 2025년 활동 계획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곡성군4-H연합회는 78명의 청년 및 학생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H이념을 바탕으로 미래 농촌을 이끌어갈 청년 단체이다.

곡성군, 2025년 임업분야 지원 대상자 조기 확정 및 14억 6400만 원 지원 예정... 임업인 소득 향상, 임산업 경쟁력 강화 및 안정적 경영기반 구축 목표... 국고보조사업 5종류에 8억 2400만 원, 군 자체사업 3종류에 6억 4000만 원 투입... 총 185임가 대상, 3월부터 신속 집행 예정... 산림자원 활용 방안 용역 추진으로 새로운 산림소득원 개발 및 고부가가치 창출 도모

곡성군은 1월 11일부터 22일까지 1,60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친환경 벼 재배, 멜론, 딸기, 체리, 블루베리, 사과, 감, 배, 양봉 등 10개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공익직불제, 기후변화 대응, 농업기계 안전사용 등 주요 농업정책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곡성군 조상래 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곡성기차마을 전통시장을 시작으로 지역 전통시장 3곳을 방문하여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군수는 지역 상품권을 활용하여 직접 물품을 구매하고, 전통시장의 품질 및 가격 경쟁력 강화를 당부했다. 곡성군은 설 명절 기간 지역 상품권 구매 한도를 상향 조정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곡성군, 민선 8기 출범 100일 맞아 주요 성과 발표 및 향후 군정 운영 방향 제시... 농림업 예산 확보, 군민 소통 강화, 문화관광 활성화 등 5대 성과 달성... 2025년에는 생활인구 유입, 농업 경쟁력 강화, 문화관광 도시 조성, 맞춤형 복지, 공감 행정 실현 등 5대 목표 추진

곡성군, 폭염 피해 배 농가에 긴급 경영안정자금 2,400만 원 지원. 설 명절 전 30농가에 ha당 100만 원씩 곡성심청상품권 지급 예정. 피해 복구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곡성군은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곡성읍, 석곡권, 옥과권에 권역별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하며, 2025년 수강생을 모집한다. 센터에서는 필라테스, 요가, 에어로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전문가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곡성군은 지역 향토문화유산 보호 및 관리 강화를 위해 영귀서원, 구암사, 효자 신홍구 정려, 무곡사 등 4건을 향토문화유산으로 최초 지정했다. 각 유산은 역사적 가치, 건축 양식, 관련 인물 배향 등의 의미를 인정받았으며, 군은 향토문화유산 심의위원회를 통해 지정 신청을 상시 접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