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 농업기술센터는 21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한 2020년 전라남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라남도 주관으로 전남 21개 시․군 농업기술센터 중 2020년 역점 농촌진흥사업, 군 특수사책사업 등의 실적을 토대로 공정한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또한 구례군농업기술센터는 차세대농어업경영인, 청년4-H 과제경진, 농업인 정보화경진대회, 기술보급사업 유공 농업인 등 8분야 9명, 농촌지도사업 추진 유공공무원 표창(농림축산식품부장관 1명, 농촌진흥청장 2명, 전라남도지사 4명) 등 2020년 한 해 동안 다양한 부문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손병길 구례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수상을 통하여 구례군 농업발전을 위하여 노력한 공로와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쁘며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는 구례군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농업인과 함께하는 현장중심 농촌지도사업 추진을 위하여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9일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제10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에서 최우수상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지자체 생산성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여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지속가능한 발전 노력과 역량을 객관적 통계 지표를 활용, 종합적인 생산성 수준을 측정 평가하는 사업이다. 구례군은 저출산이 심각한 상황에서 작년 대비 합계출산율이 53.51%가 증가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지역주민의 우울증 및 스트레스 관리가 우수하여 주민건강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지자체 군 단위 1위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이번 수상은 구례군민들의 성원과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얻은 값진 성과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체감하는 삶의 질 향상으로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살기 좋은 지자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동절기에 상습적으로 도로가 결빙되는 지리산 국립공원 내 노고단 도로(군도 제12호선)의 통행을 오는 15일부터 제한한다고 10일 밝혔다. 통제기간은 2020년 12월 15일부터 2021년 3월 14일까지다. 천은사 주차장 ~ 노고단(성삼재) ~ 달궁삼거리 구간이 통제된다. 구례군은 해당 구간이 동절기에 상습적으로 결빙되고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예방을 위해 매년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천혜 자연과 야생화를 접목한 친환경 도시재생을 위한 그린뉴딜 꽃채운 전문가 양성교육을 지난 6월 5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월 첫째, 셋째주 금요일에 총 11회 동안 실시하고, 이번 20명의 교육 대상자에게 수료증을 교부했다 꽃채운이란 “꽃으로 가득 채운다”라는 우리말로, 이번 교육에서는 야생화 500여종과 화훼류(花卉類) 100여종을 기초부터 고급관리 기술까지 이론과 실습교육을 진행하였는데, 그린뉴딜 도시재생과 색향미 야생화를 응축한 실증교육 ․ 도시정원과 화단 만들기에 대한 노하우 ․ 다양한 화훼류로 사람발길을 붙잡는 골목길 만들기 ․ 꽃 사진 교육 등 심도 있는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번 교육을 기획하고 주관한 구례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정연권 센터장은 “토건 중심이 아닌 사람을 통한 마을 재생을 이뤄내도록 교육을 기획하였다. 이번 교육으로 양성된 꽃채운 전문가들과 주민이 스스로 가꾸는 아름다운 색향미 야생화 마을 구례를 만들어 가는 리더가 되도록 계속...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는 11월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KGI 한국정책역량개발원 신판용 원장과 이호선 역량개발실 실장을 초청해 간부공무원 등 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판 뉴딜사업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비확보 및 공모사업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킴과 동시에 중앙 부처의 공모사업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자 2021년 16개 정부 각 부처별 주요 국비지원사업, 정부 핵심정책인 한국판 뉴딜과 지역균형뉴딜 사업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구례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2021년 정부예산안과 균형발전의 핵심정책인 ‘지방균형뉴딜’에 대한 정밀 분석을 기반으로 하여 각 부처별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12일 군청 공직자를 대상으로 대회의실에서 인구정책 관련한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전남인재평생교육원과 구례군 공동 주관으로 이 교육은 '인구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는 도민교육의 일환으로 열렸다. 구례군에서는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인구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공유하고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단측에 특강을 요청하여 이루어졌다. 강사인 광주대학교 장미영 교수가 '인구 감소 지역에서의 인구정책 방향' 주제로 진행한 이 날 특강 현장에는 50여명의 공직자가 참석했으며, 동시에 군청 각 부서에 실시간 강의 영상을 송출하는 방식으로 내부 공직자들과 함께 했다. 참석자들은 “지자체 공무원으로서 지역의 인구문제를 다시 생각하고 저출산 고령화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업무적으로 정책 기획 및 샐행 과정에서 적용할 힌트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코로나19로 소득이 줄어든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 신청기간을 이달 6일까지 연장함과 더불어 신청기준도 크게 완화한다고 밝혔다. 당초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소득이 25%이상 감소해 생계가 곤란한 기준중위소득 75%이하, 재산 3억원 이하였으나, 저소득 위기가구를 추가 지원하기 위해 신청기준을 완화하고 제출서류도 간소화 하였다. 주요 변경 내용은 코로나19 이전 대비 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이 25% 이상 감소한 경우에서 소득이 감소한 경우로 사업자에서 근로자로, 근로자에서 사업자로 되면서 소득이 감소한 경우 증빙서류가 없는 경우에도 신청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지원액은 가구원수별 차등지급하여 1인가구 40만원, 2인가구 60만원, 3인가구 80만원, 4인가구 이상은 100만원 이다. 다만 기초(생계급여), 긴급복지(생계지원),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새희망자금, 등 타 코로나19 피해지원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경우는 신청할 수 없다. 구례...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2020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재정분석결과 최고등급인 ‘가’등급의 평가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재정분석은 전국 지자체의 재정현황과 성과를 종합분석·평가하는 대표적인 지방재정 모니터링 제도이다. 이번 분석에서는 재정의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3개 분야 13개 지표에 대하여 인구와 재정여건이 유사한 동종단체 간 상대평가를 실시하였다. 구례군은 그동안 계획성 있는 예산편성과 집행으로 재정계획성 분야와 종합 분야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구례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속한 수해복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과 군민과 함께하는 예산을 편성·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25일 육군제31보병사단, 93연대, 95연대를 방문해 수해복구 지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답례 방문에는 김순호 군수를 비롯한 구례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순호 군수는 지난 달 25일 수해복구를 마치고 복귀하는 군 장병들을 환송하는데 이어, 추석명절을 앞두고 군부대에 방문하여 감사패와 감사장, 격려금을 전달하였다. 구례군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1807억원의 재산피해를 입고 1149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다. 주민들은 삶의 터전을 잃어 절망에 빠져있을 때 국군 장병들이 가장 큰 도움과 희망이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숨쉬기도 힘든 폭염과 여러 악조건 속에서 국군 장병들은 약 2주간 수해복구 작업을 추진했다. 육군제31보병사단 소영민 사단장은 “나라를 지키는 대한민국 국군 장병으로서 어려움에 처한 국민을 돕는 것은 군인의 소임을 다하는 일”이라며 “지난번 환송에 이어 이번 답례 방문까지 구례군의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꼭 기억하겠다”...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및 단수 피해를 입은 군민을 대상으로 상ㆍ하수도 사용요금을 감면하기로 했다. 감면대상은 취수장 침수로 인한 단수 피해를 받은 단수 지역 주민과 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 및 소상공인이다. 단수 및 호우 피해 주민들은 8월분 전체 상ㆍ하수도요금이 감면되고, 호우 피해(주택 침수 및 파손) 신고를 마친 주민 및 소상공인은 9월 청구되는 상ㆍ하수도요금에 대하여 3개월 평균 사용량을 초과한 상ㆍ하수도요금에 대하여 감면을 실시한다. 별도의 신청 없이 호우피해 신고 확정된 수용가와 단수 피해 지역의 주민에 대하여 직권으로 감면을 실시하고, 감면된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호우피해로 시름이 깊은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국토교통부의 ‘2020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공모사업에서 지난 17일 최종 선정되어 국비 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구례군은 올해 말까지 지방비 포함 총 12억원을 투입하여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은 별개의 시스템으로 운영되던 방범·교통·재난 등 다양한 안전정보를 중앙기관의 정보망과 연계하여 도시 안전망을 구축하고, 스마트시티 기술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도시 육성 사업이다. 경찰서·소방서·CCTV 통합관제센터의 정보를 연계하여 112·119 긴급출동 지원 및 수배차량 검색 지원 등의 협업 서비스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구례군은 긴급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범죄율 감소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했다. 화재 및 지진 등의 재난상황 긴급대응을 지원하고, 어린이 및 치매환자 등 사회적 약자 지원 연계 서비스망을 구축하여 안전한 사회분위기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김순호...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9일 간전면사무소에서 치매안심마을 지역서비스 공급자를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간전면의 지역 주민들과 밀접하게 접촉하는 면사무소, 보건지소·진료소, 파출소, 우체국, 농협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치매 바로 이해하기, 치매파트너의 역할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본 교육은 치매 어르신의 행동 특성을 알고, 어르신이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먼저 다가가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치매파트너의 역할을 중점적으로 전달하였다. 치매파트너 홍보 영상을 시청하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누구나 치매파트너가 될 수 있음을 알렸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치매에 대해 잘못 알았던 부분이 많았고, 치매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안심마을 내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치매파트너가 양성되어 간전면이 치매 친화적인 마...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