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탐색 및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콘텐츠·미디어·디지털 분야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직무 체험 및 진로 탐색 프로그램 지원,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협력 등을 추진하며, 특히 디지털 콘텐츠 산업 분야의 전문 기반과 교육 자원을 활용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담양군이 토마토뿔나방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토마토 재배 농가에 방제 물품을 지원하며 안정적인 생산을 돕고 있다. 토마토뿔나방은 번식력이 강하고 피해가 심각하여 초기 예찰과 신속한 방제가 중요하며, 군은 지속적인 현장 예찰과 방제 지원으로 피해 최소화에 힘쓸 예정이다.

담빛청소년문화의집이 개학을 맞아 '교복 입고 빛나는 지금을 기념하다'를 주제로 청소년 사진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 담양 지역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14~24세)이 참여 가능하며, 교복을 착용한 단체 사진과 사연을 제출하면 된다. 담양 관내에서 촬영한 사진만 인정되며, 담양 관광명소나 담빛청소년문화의집을 배경으로 촬영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공모 기간은 3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온라인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담양군문화재단 해동문화예술촌이 2026년 상반기 기획전시 '틈새의 공생'과 어린이 체험형 예술전시 '장미 작가와 함께하는 마음보관소'를 개최했다. '틈새의 공생'은 생태도시 담양의 특성을 살려 인간과 자연의 공존 가능성을 모색하며, '마음보관소'는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감정 인식과 타인과의 연결 경험을 제공한다. 해동문화예술촌은 이번 전시를 통해 수준 높은 시각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2027 남도 정원 비엔날레에 맞춰 담양의 생태적 가치와 예술을 결합한 다채로운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담양군문화재단 해동문화예술촌이 2026년 상반기 기획전시 '틈새의 공생'과 어린이 체험형 예술전시 '장미 작가와 함께하는 마음보관소'를 개최했다. '틈새의 공생'은 생태도시 담양의 특성을 살려 인간과 자연의 공존 가능성을 모색하며, '마음보관소'는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감정 인식과 타인과의 연결 경험을 제공한다. 해동문화예술촌은 이번 전시를 통해 수준 높은 시각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2027 남도 정원 비엔날레에 맞춰 담양의 생태적 가치와 예술을 결합한 다채로운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담양군이 관내 2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 의료기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환자의 재입원 방지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지역사회 돌봄 기반 구축에 나선다. 협약을 통해 퇴원 환자에게 맞춤형 일상생활 및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통합 지원할 예정이다.

담양군이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한다. 일상생활돌봄, 영양죽 지원, 방문 이불빨래, 방문 이미용, 주거환경 개선, 방문 복약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지역에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담양군이 민원 담당 공무원들과 '아침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민원 행정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간담회에서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제도 개선 및 지원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담양군이 군민의 교육 격차 해소와 자아실현을 위해 연 35만 원을 지원하는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을 3월 27일까지 받는다. 일반, 디지털, 노인, 장애인 이용권으로 구분되며, 전국 평생교육이용권 사용 지정 기관에서 수강료 및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담양군청 행정실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담양군이 제47회 담양군민의 날을 기념하여 군민의 상과 명예군민 후보자 추천을 4월 13일까지 받는다. 군민의 상은 지역개발, 사회복지, 교육·문화, 체육진흥, 산업경제 5개 부문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한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명예군민은 지역 개발 및 군정 발전에 공로가 현저한 외부 인사 등을 대상으로 한다.

담양군이 NH농협 제휴카드 적립기금 약 4,700여만 원을 전달받아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 기금은 담양군 공무 수행 및 복지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NH농협에서 조성한 것이다.

담양군과 국립광주과학관이 농산어촌 지역 주민의 AI·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을 포함한 전 연령을 대상으로 AI 기초 교육 및 찾아가는 과학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간 디지털 격차 해소와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