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담양군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모의시험 현장을 점검하고 투표 종사원들을 격려하며, 사전투표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담양군복지재단은 지난 5월 27일 임직원 55명을 대상으로 '2026 건강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성 치유의숲 걷기 프로그램과 영산강 동섬 문화탐방을 통해 직원들의 심신 회복, 사기 진작, 조직 내 소통 및 화합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담양군 창평리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창평농업협동조합과 운영지원전문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조합의 안정적 운영과 체계적 관리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으로 창평농업협동조합은 조합원 모집, 홍보, 회계 및 경영 운영관리 교육 등을 지원하며, 두 기관은 주민 참여 중심의 도시재생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담양군문화재단은 오는 6월 26일 해동문화예술촌에서 2026 담양문화예술포럼 「담양 로컬리티, 힙하게」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담양의 고유 자원을 활용한 로컬 콘텐츠와 지역 사례를 공유하고, 새로운 관계와 활동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무용 교수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로컬 브랜딩 사례 발표와 참여자 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될 예정이다.
담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6기 중장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담양형 복지의제 발굴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실무분과 위원들이 분야별 복지 현안을 분석하고 AI를 활용해 정책과제 제안서를 작성 및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담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6기 중장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담양형 복지의제 발굴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실무분과 위원들이 분야별 복지 현안을 분석하고 AI를 활용해 정책과제 제안서를 작성 및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담양군이 토양 환경 보전과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해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올해부터 신청 시기가 전년도 11~12월에서 6~7월로 앞당겨져 농가 편의를 높였다. 지원 대상은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 유기질비료 2종이며, 구입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대면 신청은 7월 10일까지 가능하다.

담양군이 지역 농업인의 농산물 상품화 및 가공품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농산물 가공 기초교육' 교육생을 7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고부가가치 창출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며, 교육 수료 시 심화 교육 및 농산물가공기술활용센터 이용 자격이 부여된다.

담양지역자활센터가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전남광역자활센터의 '사업장 환경개선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4,779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확보된 예산은 굿크린사업단의 전문 청소 및 상업용 세탁 장비 구입에 사용되며, 이를 통해 굿크린사업단의 자활기업 전환을 추진하고 참여자들의 직무 전문성과 현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담양군 봉사단체 베사모가 봉산면 취약계층 10가구에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쌀, 라면, 생수 등 필수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는 회원들이 직접 준비했으며, 베사모는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담양군이 과수화상병 발생 위험 시기를 맞아 사과·배 재배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다. 5월부터 7월까지 집중 예찰·방제 기간을 운영하며,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담빛청소년문화의집 봉사동아리 '온누리'가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 인식개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으며, 플로깅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거리 쓰레기 문제 해결과 올바른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알렸다. '8초 환경 챌린지' 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했으며, 청소년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