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가 21만 명의 축제장 방문객과 69만 명의 담양군 전체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빛나라 빛나, 대나무!'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야간경관, 대숲 영화관, 대나무 체험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체류형 관광 축제로 확장되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습니다.

담양군이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 및 어린이날을 맞아 개최한 '제4회 담빛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이 1,500여 명의 관람객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어린이날 기념식, 마술 공연, 베베핀 콘서트에 이어 전국 청소년 댄스 10개 팀의 경연대회가 펼쳐졌으며, 대상은 '왁자지껄' 팀이 수상했다.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에서 아이들이 대나무 목마 타기, 오란다 만들기, 대나무 뗏목 타기, 워터볼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축제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

담양군이 인구감소 및 고령화 위기 극복을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신청했다.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선정 시 2027년 12월까지 군민 약 4만 5천 명에게 월 16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담양군이 제47회 담양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 유공자에게 군민의 상과 명예군민증을 수여하며 군민과 함께 지역 미래 도약을 다짐했다.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가 '빛나라 빛나, 대나무!'를 주제로 5월 1일부터 5일까지 죽녹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야간 프로그램 강화와 함께 담양 관광 캐릭터 팝업스토어 등 새로운 볼거리를 선보이며, 축제장 및 읍내 상가에서 사용 가능한 상품권 환급 행사도 진행된다.

담양군이 휴업 중이던 담양~광주(첨단) 간 시외직행형 버스 노선을 5월 6일부터 재개한다. 담빛지구 입주민 유입과 군민 요청에 따라 운수업체와 협의하여 결정되었으며, 담양터미널에서 광주 유스퀘어까지 1일 4회 운행된다. 이번 노선 재개로 광주 첨단지구까지 이동 시간이 약 1시간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담양군이 한국관광공사 및 일본 여행업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사전 답사 여행을 진행하며 죽녹원, 대나무축제, 전통장 체험 등을 선보여 일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외 한국 소도시의 매력을 알리고자 마련되었으며, 로컬 체험형 관광 상품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

담양군이 2026년 8월 준공 예정인 '세대어울림센터'의 새로운 명칭을 군민 대상으로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복합 공간의 특성과 담양 지역 정서를 담은 이름을 발굴하고 군민 참여를 통해 센터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이며, 담양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작은 심사와 군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당선자에게는 담양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세대어울림센터는 어린이 놀이시설, 카페, 보훈단체 사무실 등을 갖춘 복합시설로, 준공 후 세대 간 소통과 교류의 핵심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담양군이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맞아 농업인의 영농 활동 지원을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이앙기 특별 무상점검을 실시했다. 전문 정비 인력이 참여해 임대용 이앙기 19대와 트랙터 18대의 주요 부품 및 성능을 점검했으며, 현장 정비와 함께 안전 사용 교육도 병행했다.

담양군이 모바일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70명을 최종 선정하고 24주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자들은 모바일 앱을 통해 식사·운동 일기를 기록하고 걸음 수를 확인하며, 건강 과제 수행 및 앱 활동 실적에 따른 점수제로 참여 동기를 높일 예정이다.

담양군문화재단과 순창발효관광재단이 지역 전통장을 활용한 로컬 디저트 개발 프로젝트 '스윗 담순'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담양과 순창의 전통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지역 정체성을 담은 디저트를 개발하고, 지역 베이커와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담양·순창 지역 사업자 3개 업체를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담양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