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목포시가 서남권 AI·에너지 산업 확산에 대응하여 배후거점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큰그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AI·에너지수도 배후거점 조성 TF' 회의를 개최하고, 정주여건 개선, 의료 인프라 확충, 광역 교통망 완성, 글로벌 물류 허브 구축,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 AI·에너지 신산업 중심도시 도약 등 6개 분야의 핵심 전략을 추진한다.

목포시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2차는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지급하며, 선불카드 또는 카드 포인트로 신청 가능하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전통시장 등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목포시립교향악단이 2026년 5월 9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소공연장에서 '2026 가정의 달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사랑의 기쁨', '작은별 변주곡' 등 클래식 명곡과 '네모의 꿈', '문어의 꿈' 등 대중적인 곡들을 선보인다. 또한, 음악 동화 '피터와 늑대'를 나레이션과 함께 연주하여 어린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무료이며, 4월 24일부터 온라인 티켓링크에서 사전 예매 가능하다.

이로동 행정복지센터는 용인대태권도로부터 저소득 아동에게 태권도 학원 2년 수강권(336만 원 상당)을 후원받아 체육 활동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용인대태권도는 2016년부터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왔다.

목포시가 전세열차를 이용한 대전 MG으뜸새마을금고 조합원 500여 명의 단체 관광객 방문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관광객들은 유달산, 근대역사문화의 거리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지역 상권에서도 활발한 소비를 이어갔다. 목포시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인센티브 지원, 문화관광해설사 배치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향후 철도 연계 관광상품 확대와 체류형 관광지 조성을 통해 관광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와 전남서부근로자건강센터가 임직원 건강증진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직무 스트레스 증가와 근로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임직원의 정신적·신체적 건강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건강증진 교육, 직무 스트레스 및 정신건강 관리, 근골격계 질환 예방, 맞춤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목포시가 청년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사업」 신청을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접수한다. 이 사업은 대상 청년이 매월 10만 원씩 적립하면 전라남도와 목포시가 매월 10만 원을 추가 지원하여 3년 만기 시 총 72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지원 대상은 목포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노동자 또는 사업자로,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이고 일정 기간 노동 경력 또는 사업체 운영 경력이 있어야 한다. 총 40명을 선정하며,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목포시가 전남 서남권 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미래 스마트시티로 도약하기 위해 '스마트 광역교통 인프라 구축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계획은 권역별 거점 공영주차장 조성, 스마트 통합주차관제시스템 구축, AI 광역버스망 혁신, 핵심 도로 인프라 확충 등 4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도심 주차 문제 해결, 교통 접근성 향상, 물류 효율 증대 등 시민과 관광객 모두를 위한 편리한 교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목포시가 행정안전부를 방문하여 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지역 현안 사업 5건, 총 41억 원 규모의 지원을 건의했다. 이번 건의 사업은 장애인 보행로 개설, 해수 정화 인입시설 신설, 야구장 조명탑 설치, 교량받침장치 설치, 빗물펌프 교체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들이다.

북항동이 저장강박증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로 거주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청소 전문업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기동대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내부 청소를 진행했다.

목포시가 2026년 직원 AI 행정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행정 분야 AI 활용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프롬프트 작성법, AI 활용 기준 및 사례, 최신 AI 기술 체험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목포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스마트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

목포시가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 및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바른 먹거리 주방환경 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위생등급제 미지정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주방 시설 정비 비용을 업소당 최대 70만 원까지 실비 지원하며, 최근 3년 이내 행정처분 이력, 세금 체납 등 일부 업소는 제외된다. 참여 희망 업소는 목포시 보건소 보건위생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