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목포시가 전라남도 주관 지역경제활성화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1,35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이는 착한가격업소 운영, 물가 안정 대책, 지역사랑상품권 판매 등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상권 특성에 맞는 전략과 소상공인 지원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목포시는 2025년부터 새로운 공영버스 체계를 운영해 시내버스 체질을 개선한다. 노선체계 전면 개편, 위탁 공영버스 도입, 직영 공영버스 운영,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운행 효율성 향상, 경쟁 체제 도입, 서비스 개선을 도모한다.

목포시는 청년 지원, 지역 사회 연대 강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청년들의 희망과 도약을 뒷받침하고, 지역 사회의 따뜻함과 연대감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목포시가 생물테러 대비 교육훈련을 실시해 초동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훈련에는 목포소방서, 목포경찰서 등 유관 기관이 참석해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했다. 참가자들은 레벨A 보호복의 사용법을 직접 체험하고, 실제 대응 사례를 통해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배웠다. 목포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감염병 재난에 대비한 실효성 높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청년 지원과 지역 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노인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외달도 주민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했다. 또한, 지역 단체와 협력하여 식료품 꾸러미 후원,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목포시는 청년 창업, 취업, 교육, 문화, 주거 지원을 통해 청년들에게 희망찬 미래를 제공하고 도시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목포시가 지역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수산식품산업 발전, 장난감 구입 조사, 연탄 나눔, 장학금 지원, 푸드나눔가게 협약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목포시가 '2024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5년 연속 수상하며 도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목포시는 청년 정책, 관광 활성화, 청년 인재 육성, 장애인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하고 있다.

목포시와 신안군 암태면이 도농상생 교류를 강화하고 있다. 양 지역은 탁구 교류 경기, 노인 일자리 격려, 통합 염원 퍼포먼스 행사 등을 통해 상생을 다짐했다. 연동 통장협의회와 암태면 이장협의회는 2025년까지 공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옥암동 새마을협의회와 목포시재향군인회가 취약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가구를 위해 집수리 봉사를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현디자인이 동명동 취약계층에 컵라면 100상자를 후원했다. 후원된 컵라면은 25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며, 현디자인은 지난 2021년부터 목포시 취약계층에 컵라면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서남해안 섬 벨트 5개 시군이 '2024 세계어촌대회'에 참여하고 '2030 W.I.N Project'를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 프로젝트는 섬의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성을 목표로 하며, 2030년 국제행사 공동 개최와 2045년 섬 엑스포 유치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