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caption id="attachment_424312" align="alignnone" width="771"] 목포문화도시센터 전경[/caption] 목포시(시장 박홍률)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3년 문화도시 조성사업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도시’로 선정됐다.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지역 고유의 문화 자산을 활용한 지역민의 문화 활동 활성화와 도시 재생 및 지역 스스로 도시 브랜드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정부가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목포시는 2022년 제3차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되어 ‘새로운 개항 문화항구도시 목포’를 비전으로 시민거버넌스 '문화통장', 문화 활동 지원사업 '꼼지락실험실', 문화인재 양성사업 '문화갯물학교' 등 22개의 지역문화 사업을 운영해 긍정적인 평가를 이뤄내 2023년도 우수도시에 선정됐다. 2023년에는 ‘도시를 잇다. 문화항구도시 목포’를 슬로건으로 강진, 해남, 신안, 영암 등 서남권 문화예술 협력체계를 구축하면서 예향(藝鄕)의 문화가치 ...

[caption id="attachment_422201" align="alignnone" width="771"] 재단장한 후 공개된 목포스카이워크 야간경관 / 목포시 제공[/caption] 목포시(시장 박홍률)는 11일 유달유원지 시설물 정비 현장을 찾아 관련 시설을 둘러보고 관광객 편의를 위한 개선점은 없는지 확인했다. 이날 박홍률 목포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유달 유원지에 포함된 대반동 스카이워크 디자인개선 및 확장사업과 대반동지구 연안정비 사업, 해변맛길 30리 조성사업 진행상황 등을 공유하고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유달유원지가 목포해상케이블카와 함께 목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목포유달유원지는 신안비치호텔에서 목포해양대학교 사이 약 300m 정도 구간의 모래사장과 일대 거리를 일컫는다. 특히, 유달유원지에서 바라보는 다도해 전경은 그야말로 장관을 이룬다. 지난 2012년 학의 모습을 형상화한 목포대교가 건립된 뒤, 해상...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2024년 유기성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은 하수찌꺼기와 음식물류 폐기물, 가축분뇨 등 유기성 폐자원 중 2종 이상을 한 시설에서 통합 처리해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시설을 말한다. 특히, 지난해 말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의 생산 및 이용 촉진법((2023.12.31.)이 시행되면서, 오는 2025년부터는 공공 부문에서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가 적용된다. 이번 환경부의 공모 사업에는 전국 19개 지자체가 신청했고, 목포시를 포함한 총 8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목포시는 신안군과 광역화 협약을 체결해 목포시 대양동 698번지 일원에 시설용량 180톤/일, 총사업비 703억원 규모(국비 297억원, 시비 82억원, 민자 324억원)로 공모를 신청한 결과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국고 보조금을 10% 상향 지원받게 되었고, 오는 2029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통합 바이...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3월부터 공유 전동킥보드에 대한 관리강화에 나선다. 전동 킥보드는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1인용 교통수단으로, 최근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사람과 자동차 통행에 위협을 가하고 무분별한 불법 주정차가 이뤄지면서 관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전동 킥보드 견인구역’을 지정하고 구역 내에 방치된 킥보드에 대한 집중 단속을 통해 시민 불편해소 및 킥보드 안전 이용문화 확산을 높일 계획이다. 견인되는 구역은 보행자 통행을 방해할 수 있는 인도 중앙 및 횡단보도, 버스 정류장, 택시 승강장 탑승자의 승하차를 방해하는 장소, 차도와 보도가 구분된 구역에서의 차도, 차량 진출입을 위해 차도와 인도 사이 턱을 낮춘 진입로 점자 블록,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입구 및 진출입구 등이다. 집중단속은 3월부터 진행되는데 지정된 견인구역에 민원신고가 들어오면 킥보드 운영 업체에서 자체 처리할 수 있도록 3시간의 유예시간을 주고, 시간 내에 처리하...

[caption id="attachment_417696" align="alignnone" width="771"] 개편된 시내버스를 탑승해 시민 의견을 청취하는 박홍률 목포시장[/caption] 목포시(시장 박홍률)는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을 위해 17년 만에 전면 개편된 시내버스 노선으로 26일부터 시범운행을 시작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노선개편 용역과 공론화 과정을 거쳐 시내버스 전면 개편을 추진하게 되었고, 공공성과 효율성을 반영하여 총 14개 노선을 8개 노선으로 개편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시범운행 첫 날인 26일, 출근길에 주요 환승 거점 정류장 등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시 직원들로 구성된 현장 안내요원 격려 및 버스를 타기 위해 대기 중인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목포시청으로 가는 간선 3번 버스를 시민들과 함께 탑승해 개편 노선과 버스 내부를 점검하고, 노선 개편에 따른 시민들의 의견...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을 위해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안을 확정하고 오는 26일부터 시범운행을 시작한 후 다음달 4일 본격 시행한다. 확정된 시내버스 노선은 기존 14개 노선에서 6개 노선이 줄어든 8개 노선(간선3, 순환3, 지선2)으로, 시계외 노선은 운행횟수를 감축하고 공공형 버스인 낭만버스는 대양산단과 고하도 해상케이블카를 출퇴근 시간대와 주간 시간대에 횟수를 늘려 운행한다. 개편된 버스 번호는 간선 1, 2, 3, 순환 66, 77, 88, 지선 10, 20(20-1), 낭만버스는 11, 22, 33으로 부여했으며, 노선별 기능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노선 번호 앞에 각각 간선, 순환, 지선 한글 표기를 추가했다. 시는 노선 개편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버스업체·용역사와 노선 개편 공동추진단(노선조정반, 민원대응반, 개편홍보반, 현장대응반)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시민 노선 안내 및 전화민원 응대를 위해 전담 콜센터...

목포시(시장 박홍률)는 국내 및 해외 관광객 유치 증대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관광도시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여행사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목포시에 국내 관광객을 10명이상 유치한 여행사에 대해 1월 31일부터 ~ 예산소진 시까지 관내 식당 1식, 관내 숙박 1일, 유료관광지 1개소를 방문할 경우 1인당 최대 1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해외 관광객 10명이상 유치한 여행사에 대해서는 관내식당 1식, 관내 숙박 1일, 유료관광지 2개소 입장, 사후면세점 방문할 경우 1인당 최대 6만원을 지원한다. 무안국제공항을 이용하는 해외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는 1인당 1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파격적인 인센티브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른 여행업 등록을 마친 여행사로 내국인 관광객 유치의 경우 국내·외 여행업 또는 국내 여행업에 등록되어 있어야 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의 경우 종합여행업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시는 코로나 이후 국제 관광 회복...

목포시(시장 박홍률)의 2023년 김 수출액이 전년 대비 43% 증가한 7천8백5십만 달러(약1,021억원)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이러한 김 수출액은 2023년 전남 지자체 1위, 전국 지자체 2위의 성적으로 2022년보다 각각 한 단계씩 상승했으며 마른김 수출액은 2년 연속 지자체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목포시가 추진 중인 김 산업 특화에도 가속도가 붙었다. 우리나라의 김은 세계적 먹거리로 자리잡고 있으며 작년 120여개국에 수출액 7억9천만 달러를 넘어서면서 사상 최대치를 달성하며 김 수출 1조원 시대를 열었다. 목포시에서도 일찌감치 김산업 특화에 매진해 왔는데, 목포의 김이 수산식품 수출의 94%를 차지할 정도로 효자식품으로 자리잡았다. 목포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김산업 진흥구역 지정 및 특화단지 육성’을 내걸고 김산업 전문기관 지정, 김산업 진흥구역 지정, 마른김 거래소 도입 등 목포의 미래먹거리를 넘어 세계적 먹거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힘쓰고 ...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지난 2014년부터 원도심 일원에서 지역 자원 등을 활용한 생활여건 개선․주민 삶의 질 향상 등을 통한 성공적인 목포만의 도시재생 모델을 만드는 도시재생사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2014년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사업 선도사업으로 선정되어 마무리한 목원동을 시작으로 현재는 2017년에 선정된 ’1897 개항문화거리‘ 및 ’서산동 보리마당‘ 등 2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시행중에 있다. 이를 통해 2023년에도 만호동․서산동 일원에서 생활여건 기반조성, 주거환경개선 및 경제활성화 등을 위한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했다. [caption id="attachment_404590" align="alignnone" width="771"] 개항문화거리가 일방통행으로 바뀌면서 도로가 깨끗해졌다.[/caption] 생활여건 기반 개선 등 지역민과 관광객 보행편의 높여 먼저, 사업지역내 생활여건 기반 개선 사업을 시행했다. 시는 만호동 일원에서 지난해 3월부터 ...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글로벌 신해양도시 도약을 위해 해상풍력 산업 육성에 매진하고 있다. 시는 신항을 중심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해상풍력 지원인프라를 구축해 대규모 해상풍력발전단지의 성공적인 추진을 지원하고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과 에너지 대전환은 이미 전세계적인 이슈가 되었고, 해상풍력을 중심으로 하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최근 고금리와 인플레이션, 공급망 위기 등으로 인해 전세계 해상풍력 산업이 다소 위축된 상황이나, 이는 단기적인 성장통에 그칠 것이라는 국제기구의 진단이 있었고, 영국, 덴마크를 비롯한 글로벌 에너지기업의 한국 투자 결정, 각종 규제 및 여건개선 정책 등이 잇달아 발표되면서 지속가능한 고성장이 예상되는 해상풍력 산업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이처럼 글로벌 패러다임 및 국가정책에 부합한 해상풍력발전 사업이 전국적으로 활발하게 시작되고 있지만, 이를 지원하는 핵심인프...

목포시(시장 박홍률)는 2024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통시장 특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8200만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선정된 특성화사업은 첫걸음기반조성 1개소와 시장경영패키지 2개소이다. 중기부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은 성장과 발전 가능성이 높은 시장을 선별해 특성화 사업을 위한 사전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서비스·환경 개선과 상인조직 역량강화 등을 통한 전통시장 육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런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는 동부시장이 선정됐다. 앞으로 동부시장은 2025년 문화관광형시장 선정을 목표로 ‘1500만 목포시 관광객 시대’로 도약하고자 전통시장의 매력을 견인하고 위생청결, 상인 서비스 혁신으로 경쟁력 있는 전통시장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자유시장과 청호시장은 시장경영패키지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별 역량과 상권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전통시장의 자생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

민선 8기 출범 이후 목포시가 다양한 청년정책을 펼치고 있다. 지속적인 인구감소로 지방자치단체 대부분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지만 시는 올 한해 청년이 돌아오고, 청년이 떠나지 않는 목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청년지원사업을 발굴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청년 취‧창업 지원 지난해 시는 청년 취업․창업지원 사업에 총 15개 사업을 진행하고, 총 50억원을 지원했다. 그 결과 100개 기업에서 120명의 청년 창업가와 활동가들이 목포시에 정착했다. 청년 취업지원 사업은 18세 이상 39세 미만의 청년을 채용하는 기업에 자부담 일부를 포함해 매월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고, 청년 창업지원 사업은 사업장 주소가 목포에 있는 청년 창업가에게 창업 및 성장보육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 중 올해도 추진하는 연속사업은 9개 사업으로 68개 기업에서 86명의 창업가와 활동가들에게 인건비와 창업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더 많은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행정안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