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고금리·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신용보증을 통한 융자지원 및 융자금 이자지원을 시행한다.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고 자생력 강화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2년거치 일시상환을 조건으로 최대 3,000만 원의 대출 및 그 융자금의 이자 3%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지난해까지 1년이었던 대출기한을 2년으로 확대해 고금리 시대의 불안감을 다소나마 해소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목포시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주점업, 도박 관련 운영업 등 일부 업종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기존에 지원받은 업체는 상환종료일 기준 1년이 경과되지 않으면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전남신용보증재단 목포지점에 대출가능여부 및 보증서발급여부를 전화로 상담 후, 전남신용보증재단에 신청하면 된다. 목포시 관계자는 “최근 고공행진 중인 물가와 금리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이...

목포시(시장 박홍률)는 ‘4차산업 활용 청년 창업 지원 공모사업’ 참여자를 2월 20일부터 모집한다. ‘4차산업 활용 청년 창업 지원 공모사업’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로봇, 무인운송수단, 빅테이터 등 4차산업 분야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우수한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주민등록 및 사업장 주소지가 목포시이거나 선정 후 주민등록 및 사업장 주소지를 목포시로 전입 가능한 4차산업 관련 분야의 만 18세 이상 만 39세 미만 예비 및 3년 미만의 초기 청년 창업가이다. 목포시는 선발된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전문화된 창업 교육, 창업 컨설팅, 맞춤형 경영 지원 등을 통해 기업당 최대 7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예비)창업가는 목포시청 및 전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해 2월 28일까지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목포시는 서류심사와 현장점검 후 발표평가를 거쳐 청년 창...

목포시(시장 박흥률)가 사회적 취약계층 등을 위해 친환경 보일러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친환경 보일러’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가정용 보일러 인증을 받은 2종 보일러(기름, LPG)를 말한다.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를 목포에 둔 사회적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소년소녀가장, 저소득 한부모가정, 등록 장애인 가정,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 세대)으로 올해 친환경 보일러를 설치했거나 설치 예정인 세대다. 소유자 동의를 받은 세입자의 경우에도 가능하다. 사업물량은 5대로 대당 지원액은 80만 원이다. 신청방법은 구매자와 공급자가 체결한 구매계약서 등 구비 서류를 갖춰 구매자가 접수 기간 내에 기후환경과(트윈스타 4층)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목포시 수문로 32 트읜스타 4층 기후환경과)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13일부터 3월 17일까지이며, 신청자가 사업물량을 초과할 경우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목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민선8기 공약 중 하나인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지원을 시행한다. 시는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지원사업 시행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지난해 11월 이행했고, 지난 2월 관련 조례가 제정됨으로써 오는 3월 중순부터 초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축하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목포시에 주민등록을 두거나 실제 체류 중인 초등학교 최초입학자이며, 1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신청은 부모나 사실상 양육하고 있는 보호자가 3월 중순부터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고, 축하금은 자격 확인 후 지역화폐인 목포사랑상품권 카드로 지급되며, 올해 말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입학축하금이 신입생 가정의 교육부담 경감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인재양성과 미래 꿈나무를 위한 교육정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목포시(시장 박흥률)는 오는 10일 부주동과 부흥동을 시작으로 오는 3월 8일까지 1일 2개동씩 매주 3회에 걸쳐 23개동을 순회한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민선8기 역점 시책과 추진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의 의견 수렴은 물론, 정책제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해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접수된 시민 정책 제안이나 건의사항은 해당부서에서 바로 검토해 최대한 즉시 조치하고, 예산 확보 등 중장기 추진이 필요한 사항은 별도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등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신안군 읍·면 자매결연 단체를 초청해 양 시군 간 민간 차원 교류를 확대하고 시정 현안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혀갈 계획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대화는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오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목포시 전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2년 기준 사업체 통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매년 실시하는 통계조사로 대상자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직접 방문조사를 기본으로 실시하되, 응답자 요청 시 우편조사, 배포조사를 병행 한다. 조사 대상은 작년 12월 31일 기준 1인 이상 종사자가 있는 사업체로 목포시는 3만여 개의 사업체가 해당되며, 주요 조사내용은 종사자수, 조직형태, 매출액 등 10개 항목이다. 목포시는 조사의 정확성을 위해 조사원 38명을 투입해 사전교육 등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조사대상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경영실태와 고용구조를 파악하는 사업체 통계조사는 각종 경제정책을 수립하는데 기초 자료가 되며 목포의 지역경제 현실을 진단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가 된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수집되는 통계조사 자료는 통계작성 목적에만 사용되도록 통계법으로 엄격히...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무료 법률상담실을 운영하며 시민의 고충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목포시는 여러가지 이유로 변호사와 법률문제를 상담받지 못하는 시민의 권익구제를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목포시 고문·위촉 변호사(고문5, 위촉3) 8명을 선정해 매월 2회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무료 법률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두차례에 걸쳐 무료 법률상담실을 운영해 재산권 및 상속 등 각종 문제에 대한 법률상담을 진행했고, 오는 6일에는 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목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적극적으로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고용노동부의 공모사업인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며 국비 6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 목포시는 올해 청년 120명 발굴을 목표로 총 6억 7천여만 원(국비 6억2천만 원, 시비 4천 6백만 원)을 투입, 목포시 청년·일자리통합센터를 통해 구직단념 청년을 모집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업대상 청년들은 단기(40시간 교육) 또는 중장기(200시간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교육을 이수하면 5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의 참여수당과 인센티브, 국민취업 지원제도와 연계한 취, 창업 지원 등을 받게 된다. 목포시 관계자는 “구직단념 청년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운영과정을 꼼꼼하게 모니터링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전라남도 주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2개 사업이 선정돼 도비 2억 5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선정 사업은 ‘지역특화산업 중심의 일자리 지원사업’과 ‘스마트 문화관광 청년‧신중년 창업 지원사업’으로 목포시는 도비 포함 총 사업비 3억 6천만 원을 투입하게 된다. ‘지역특화산업 중심의 일자리 지원사업’은 대양산단과 세라믹 산단 등 목포시 산업단지 내의 중소기업 중심의 구인기업 및 구직자를 중심으로 구직자 심층상담 및 중소기업 인식개선을 통한 미스매칭률을 최소화하는 취업연계 사업이다. 주요 취업처는 대양산단 등의 수산업, 식품제조업 분야의 기업이다. 또한, ‘스마트 문화관광 청년‧신중년 창업 지원사업’은 목포상공회의소와 협업해 추진하는데, 18~60세의 청년 및 신중년 대상으로 전문교육 프로그램 운영, 초기 사업비 지급, 창업 컨설팅 진행으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사업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구직자와...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올해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시민 생활에 밀접한 제도와 시책을 소개했다. 목포시가 소개한 시책 및 제도는 보건·복지 11건, 보육·인구 7건, 농림·수산 9건, 안전·환경 3건, 세제·일반행정 4건 등 총 5개 분야 34건이다. 분야별 주요 내용으로 보건·복지 분야에선 치매환자 가족의 부양 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누구에게나 월 3만 원 내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한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해 복지수당 대상자가 확대되고 장기근속수당이 신설되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구에 상·하수도 요금, 다자녀가구에 하수도 요금을 감면 지원한다. 보육·인구 분야에선 목포시 거주 초등학교 입학대상자에게 월 10만 원의 초등학생 입학축하금을 지원하고, 휴일에 긴급돌봄이 필요한 영유아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휴일긴급돌봄 어린이집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문화복지카드 지원대상이 기존 만 21세에서 이상에서 19세 이상으로 확대된다. 농림·수산 분야에선 식...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투명페트병 무인 회수기를 오는 2월 1일부터 운영한다. 목포시는 분리배출을 보다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좋은 9개소에 18대의 투명페트병 무인 회수기를 설치했다. 설치 장소는 유달동·동명동·부흥동 행정복지센터, 평화광장 종합관광안내소 앞, 옥암동 행정복지센터 (이상 2월 개통), 신안비치팔레스 1차 아파트 입구, 용해동 어울림도서관 옆 인도, 원산동 행정복지센터, 하당동 행정복지센터 건너 인도 (이상 3월 개통)이다. 투명페트병 무인 회수기는 자판기 형태로 되어 있는데 투명페트병만 투입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회수기 화면에서 개인 핸드폰 번호 입력 후 투입구가 열리면 라벨을 제거한 깨끗한 투명페트병을 넣으면 된다. 이후 투명페트병은 재활용 과정을 거쳐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된다. 투명페트병 1개당 10포인트씩 적립되며 누적 포인트가 2,000점 이상일 경우 수퍼빈 홈페이지나 휴대폰 앱을 통해 현...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지난 1월 26일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 내 지역구 시의원, 동장, 도시재생지원센터장 등과 함께 ‘제2회 도시재생 차담회’를 가졌다. 이번 차담회는 목원동 도시재생 선도사업, 1897 개항문화거리, 서산동 보리마당, 죽교동 도시재생 예비사업, 유달동 대반마을·죽교동 샘골마을 새뜰마을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지역구 시·도 의원, 도시재생지원센터장, 목원·만호·유달·죽교동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현장 인근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도시 재생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일정 등을 공유했다. 도시재생사업 추진상황 등을 확인하고 소통하는 차담회는 지난해 12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목포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은 단기의 가시적인 성과보다는 지속가능성과 지역 활력의 재생이 중요한 사업으로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행정과 중간 지원조직인 도시재생지원센터, 지역구 시·도 의원, 주민 간의 소통을 위해 차담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