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목포시가 신규 임용 공무원 및 법무담당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목포시 자치법규 입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송·심판 대응 능력과 자치법규 입안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행정소송·심판 절차 및 사례, 자치법규 입안 절차와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다.

봄꽃이 만개한 유달산에서 열린 '2026 유달산 봄축제'가 '봄꽃과 함께하는 소풍'을 주제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 축제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즐길 거리, 먹거리, 그리고 안전 관리 강화로 방문객들의 높은 호평을 받았습니다. 총 4만 명의 방문객이 참여하며 지역 대표 봄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원산동 행정복지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 및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희망안심지킴이 앱', 'AI케어콜' 등 신규 복지 서비스 활용법을 안내하고 다양한 복지 사업을 홍보했다.

목포시가 5개 대학과 함께 '감염병 예방 대학생 SNS 서포터즈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3년째 운영되는 서포터즈는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정보 전달 및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해 활동한다.

목포시가 유달산 봄축제를 앞두고 북항권역 음식점 위생점검과 친절 캠페인을 실시하여 식중독 예방 및 쾌적한 외식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캠페인에는 50여 명이 참여하여 위생관리, 친절 서비스 향상, 호객행위 및 부당요금 근절 등을 홍보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목포시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입암산 공원에서 1,730그루의 나무를 심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도시숲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계기가 되었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산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더 푸른 전남, 더 푸른 목포'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은 일본 도모히토 시노다 교수가 기증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한문 기증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증 자료는 김 전 대통령이 1984년 미국 상원의원에게 보낸 편지와 시카고 트리뷴 기고문 등으로, 당시 한국 민주주의 상황을 알린 중요한 역사적 가치를 지닌다. 기증된 자료는 오는 6월 '김대중 망명일기 특별전'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목포시립도서관 전시갤러리에서 '바다의 숨소리' 박인희 개인전이 4월 30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바다의 역동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하며, 관람객에게 일상 속 쉼과 사유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상동 복지기동대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생활 불편 개선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비율이 높은 상동 지역에서 전등 교체, 소규모 수리, 주거 환경 개선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주민 체감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목포시가 치매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지역사회 치매 예방 체계 강화를 위해 노인복지관 생활지원사 267명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개선 및 인지선별검사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치매 이해, 인지선별검사 실습, 치매안심센터 연계 서비스 안내 등으로 구성되며,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2026년 4월 중 10일간, 관련 부서 및 시설을 방문하여 청렴알림톡 설문조사 결과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 계약, 보조금, 인허가, 재세정 등 특정 업무 부서 20곳과 복지시설 및 인허가 대상 업체 등 관련 시설 12곳이 참여하며, 부서장, 팀장, 기관장, 실무자 등이 참석하여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시책 추진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차 문화와 도자기를 체험할 수 있는 다도 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평일 하루 2회 진행되며, 녹차와 홍차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10세 이상 참여 가능하며, 개인은 현장 접수, 단체는 사전 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