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목포시가 2026년 상반기 목포시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3월 27일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한 '목포돌봄 365'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업 개요, 추진체계, 서비스 내용, 특화사업, 향후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으며, 목포시는 안정적인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대성동은 지난 20일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30여 명이 참여한 봄맞이 청결활동을 통해 가톨릭 목포성지 주변과 공영주차장 일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특히 2026 유달산 봄축제를 앞두고 공한지에 봄꽃 600본을 식재하여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 힘썼다.

목포시가 2026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에게 1인당 10만 원의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 가계 소득과 무관하게 지급되며, 목포사랑상품권 카드로 지급된다. 신청은 3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목포시가 오는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전국 시행에 맞춰 '목포돌봄 365'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실무자 및 관계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2회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합적 돌봄이 필요한 노인 및 장애인에게 지역 내 통합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전문성 향상과 이해 증진에 초점을 맞췄다.

목포시 드림스타트가 학습지 기관과 협약을 맺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습 기회가 제한된 아동들에게 맞춤형 학습지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초학력 향상과 학습 격차 해소를 지원한다.

목포시 치매안심센터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섬 지역 주민을 위해 율도와 외달도를 방문하여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사업은 치매 예방, 조기 발견, 건강 관리를 지원하며, 검진 결과에 따라 협력 의료기관 연계 및 사례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가 동절기 시설물 관리 및 보강을 마치고 4월 1일(수)부터 새롭게 단장하여 공연을 재개한다. 올해 첫 공연은 인기곡과 함께 레이저, 분수 음악 연출을 선보이며, 특별 행사 기간에는 낮 시간대 공연도 추가된다. 운영 시간은 계절별로 다르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 신청 이벤트도 진행된다.

목포시가 2026년 반부패·청렴시책 추진계획 공유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 지표를 점검하며 청렴도 제고를 위한 33개 실천과제를 마련했다. 갑질 근절, 전 직원 청렴교육, 청렴페스티벌 개최 등을 통해 시민 신뢰를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목포 상동 주민 70여 명이 참여하여 새봄맞이 꽃길 조성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양을산 입구 회전교차로와 상동 주공아파트 등 주요 지역에서 청결 활동을 진행하고, 크리산세멈과 리빙스턴데이지 등 봄꽃 2,100본을 식재하여 아름다운 꽃길을 만들었다. 이번 활동은 '희망찬 목포 만들기' 범시민운동의 일환으로, 유달산 봄 축제 방문객들에게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포어린이도서관이 4월부터 초등학생 대상 무료 IT 강좌를 운영한다. '내가 만드는 로봇', '메타버스 상상학교', '인공지능과 PPT 마법사'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3월 23일부터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목포시가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6년까지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및 엔진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공고일 이전부터 목포시에 사용본거지를 둔 5등급 경유차 25대에는 저감장치 부착 비용의 90%를, 노후 건설기계 3대에는 엔진 교체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은 3월 19일부터 4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청 기후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목포시립도서관이 3월 28일까지 정유미 작가의 개인전 ‘봄향기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30여 년간 유화 작업을 해온 작가의 따뜻한 감성과 깊이 있는 시선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이며, 특히 가족과 손주들을 모델로 한 인물화 작업을 통해 삶의 소중한 순간과 가족에 대한 애정을 진솔하게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