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목포어린이도서관이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재개관하며,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풍선&버블쇼, 말모루 키링 만들기, 열두 띠 동물시계 만들기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2월 12일부터 목포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목포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설 연휴 대비 물가 안정 캠페인'을 개최했다. 캠페인에는 물가모니터 요원과 한국소비자연맹 목포지회 등이 참여하여 설 성수품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가격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 준수를 홍보하며, 상인들에게 물가 안정 협조를 요청했다. 목포시는 설 연휴 기간에도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물가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불공정 거래 행위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목포시보건소와 목포과학대학교가 지역 어르신의 건강 증진 및 노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 대응 및 예방 중심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하며, 목원동 소재 경로당 2개소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된다. 목포시보건소는 행정 지원을, 목포과학대학교는 간호, 물리치료, 치위생, 식품영양, 사회복지, 뷰티미용 등 전공 교수 및 학생이 참여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건강사정, 신체활동, 구강위생, 영양 교육, 복지 연계, 감성케어, 휴대전화 교육 등 8회기로 구성된다.

목포시가 설 연휴 기간(2월 14일~18일) 동안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동안 당번제로 운영되는 병·의원 231개소와 약국 111개소를 지정하고, 5개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설 당일에는 목포시보건소에서 진료실을 운영하며, 공공심야약국도 매일 운영된다. 이용 가능한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시청 및 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목포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복지시설 방문,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교통 편의 제공, 비상진료 체계 운영, 쓰레기 집중 수거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다.

목포시가 36년간 염원해 온 국립의과대학 설립이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전남 지역에 100명의 의대 정원이 배정되었으며, 목포시는 2028년 조기 개교를 목표로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전남 서부권 의료 공백 해소와 시민들의 생명권 및 건강권 강화가 기대됩니다.

목포시가 함정 MRO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삽진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조선·기자재 업체들의 기반을 활용해 2026년부터 중소조선 함정 MRO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과 함정 MRO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미 해군 함정 MRO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조선산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일자리 창출, 인구 증가 등 선순환 구조 구축을 목표로 한다.

목포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하천, 농공단지, 산업단지 등을 대상으로 환경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연휴 전 사전 예방 안내와 하천 순찰을 강화하고, 연휴 기간에는 상황실 운영 및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신속한 대응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3월 31일까지 '2026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전남에 2년 이상 거주한 1998~2007년생 청년에게 연 25만 원 상당의 문화복지비를 지원하며, 공연 관람, 학원 수강, 도서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광주은행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목포자연사박물관, 생활도자박물관, 어린이바다과학관이 설 연휴를 맞아 16일부터 17일까지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설 당일인 17일에는 한복 착용 관람객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며, 갓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민속놀이, 연 만들기, 도자기 복주머니 소원 적기, 머그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각 관별 체험 프로그램은 선착순 현장 접수(유료)로 운영되며, 설 연휴 기간 휴관 없이 정상 운영 후 19일 하루 휴관한다.

목포시가 미래 조선산업 육성을 위해 차세대조선 TF를 본격 가동하고, 친환경·스마트 선박 연구거점 구축 등 핵심 전략과제 발굴에 나섰다. 산·학·연·기업 협력을 통해 지역 조선산업의 혁신과 대전환을 추진하며, 국비 확보 및 민선 9기 시정 운영 준비에 활용할 계획이다.

목포시가 설 명절을 맞아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청렴 실천 수칙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청렴주의보 발령, 금품·향응 수수 금지 홍보물 게시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했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투명하고 신뢰받는 시정 구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