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목포시가 2026년 금연지도원을 위촉하고 직무교육을 실시하며, 금연구역 지도·단속 강화와 금연 지원 사업을 통해 간접흡연 피해 최소화 및 건강한 도시 조성에 나선다.

목포시가 명절·행사·축제 홍보와 함께 증가하는 정당 현수막의 무분별한 게시를 막기 위해 현수막 정비 및 관리 강화를 추진한다. 현행법상 정당 현수막은 특정 요건을 충족해야만 허용되며, 이를 위반하거나 선거법에 저촉될 경우 불법 광고물로 간주된다. 일반 현수막 역시 지정 게시대에만 설치해야 하며, 목포시는 친환경 소재 사용 촉진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 준수도 당부했다.

목포모자아트갤러리가 전시 콘텐츠 다양화를 위해 '대국민 모자 소장품 무상 기증 공모'를 실시한다. 전통모자, 근·현대 모자, 예술·디자인 모자 등 전시 활용이 가능한 모자 관련 소장품을 기증받아 전시, 연구, 교육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기증자에게는 기증증서 수여, 전시 시 명패 표기 등의 예우가 제공된다. 기증 신청은 7월 27일까지 가능하다.

목포시가 항만권역 주요 사업 12건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상시 관리체계 전환을 통해 사업 추진력을 높이기로 했다. 신항, 남항, 북항, 삽진항 일원의 산업, 물류, 교통, 관광 인프라 개선 사업들이 논의되었으며, 부서 간 협업 강화를 통해 시민 체감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목포시가 모범운전자연합회와 협력하여 '치매안심택시' 사업을 올해도 지속 운영한다. 이 사업은 치매안심센터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의 이동 부담을 줄여 치매 관리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보호자의 동행 부담 완화 및 치매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다.

목포시가 추진 중인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사업계획서가 영산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설계 제원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 불일치, 검증되지 않은 소각로 기술 적용 등의 이유로 재차 반려되었습니다. 목포시는 이에 환영하며 시민 건강권과 환경 보호를 위해 일관된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목포시가 조석훈 권한대행 주재로 '원도심권역 현안업무 점검회의'를 열고, '목포 큰그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주요 사업 14건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역사·문화 자산 활용 사업, 청년 정착 정책, 목포역 대개조 및 역세권 개발, 도시재생 및 생활 인프라 개선 사업 등 원도심 전반의 현안을 논의했으며, 사업 간 연계와 실행력 강화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목포시가 골목형상점가 2개소를 추가 지정하며 명절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 골목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이번 지정은 완화된 조례 개정 기준을 적용한 첫 사례로, 총 14개소, 1,215개 점포로 확대되었다. 또한, 신규 상점가의 상품권 가맹 확대를 위해 설명회를 진행하며, 시민들은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목포시가 조석훈 권한대행 주재로 하당권역 주요 사업 12건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문화·관광·정주·안전 분야 사업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남수묵비엔날레 아트센터 건립, 목포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갓바위 지방정원 조성, 평화광장 해양레저 사업 등이 포함되었다. 또한, 유아숲놀이체험원 조성, 평화광장 공영주차장 주차타워 조성, 옥암지구 교차로 구조개선 등 편의 증진 및 교통 여건 개선 사업과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임성지구 도시개발, 임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 추진 상황도 살폈다. 목포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을 단계별로 관리하고 후속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목포아동원 아동들과 함께 '함께하는 햄버거데이'를 진행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했다. 이번 행사에는 목포대학교 이동은 교수가 릴레이 기부자로 참여해 아동들에게 햄버거와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목포시가 산업단지 권역의 주요 사업 15건을 점검하는 네 번째 권역별 현안업무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운영, 지식산업센터 건립, 스마트그린 신규 산업단지 조성 등 산업 경쟁력 강화 사업과 함께 김산업 육성을 위한 국제 마른김 거래소 도입, 김산업 진흥구역 지정, 국립김산업진흥원 유치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또한 자원회수시설 및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건립 등 환경·자원순환 분야 사업도 점검했다. 조석훈 권한대행은 산단 권역의 안정적인 기능 수행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를 강조했다.

부흥동이 'E-UM(이음)사업'을 통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따뜻한 나눔과 흥이 있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나선다. 이 사업은 부흥동의 상징색인 분홍색과 동가 가사의 의미를 담아 밑반찬 나눔, 반려식물 지원, 명절 쌀 나눔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생조직, 민간 후원처와 협력한다. 김현종 부흥동장은 지속 가능한 나눔과 기존 공적 복지 영역의 세심한 추진을 강조하며, 동색, 동가, 동화, 동구호 조성으로 주민 소속감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