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목포시에 전라남도 서남권 9개 시·군의 관광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서남권 통합 관광플랫폼'이 개관했다. 총 2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 플랫폼은 관광지, 관광상품,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무인관광안내 키오스크도 설치되어 관광객 편의를 높였다. 이를 통해 인근 시·군과의 관광 연계 강화 및 전남 서남권 관광객 증가가 기대된다.

상동 행정복지센터가 2025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푼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글씨 감사 카드를 전달했다. 올해 40여 개소의 후원자로부터 기탁된 후원금품은 경로당, 복지시설, 복지 사각지대 1,600세대에 전달되어 지역사회 나눔 가치를 더했다.

목포시 드림스타트가 연말을 맞아 초등학생 4~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하당청소년문화센터와 협력하여 '메리-드림스마스'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바리스타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증진에 기여했다.

목포시, 2025년 전라남도 통합정신건강증진 동네의원 마음이음사업 평가에서 박일종내과의원 최우수, 박석홍가정의학과의원 우수기관 선정. 두 기관은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네의원 마음이음사업은 1·2차 의료기관에서 정신건강 서비스 필요 대상을 조기 발견하여 연계하는 사업으로, 현재 23개 의료기관이 참여 중이다. 목포시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및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등을 통해 자살 예방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목포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1월 1일부터 목포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11%, 월 구매 한도를 50만 원으로 조정한다. 광주은행 체크카드는 최대 40만 원, 지류 및 모바일 상품권은 통합 1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다. 이는 국·도비 지원 조건과 안정적인 발행 여건을 고려한 결정이며, 지역 소비 촉진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26년 1월 2일부터는 53개 판매대행점에서 지류 상품권 구매가 가능해져 시민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목포시 드림스타트가 학습지원 프로그램 종료를 축하하고 지도 교사에게 감사를 전하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아동들은 감사 편지를 낭독하며 프로그램 참여 경험을 되돌아보고 긍정적인 성장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목포시 드림스타트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50가구에 과자 꾸러미와 떡국 떡으로 구성된 '미리 크리스마스 사랑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서적 지지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수련원의 후원금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가정 방문을 통해 대상 가정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긍정적인 가족 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목포시가 섬 주민들의 여객선 이용 편의를 위해 2026년 1월 1일부터 '섬주민 승선절차 간소화 시스템'을 도입한다. 사전 사진 등록 시 이름 확인만으로 승선이 가능해져 발권 및 승선 절차가 간편해진다. 희망자는 유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진 등록 및 동의 절차를 거치면 된다.

목포시가 12월 31일 밤 유달산 노적봉 새천년 시민의 종각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는 '시민의 종 타종식'을 개최한다. 타종식은 33회 타종과 함께 지역 안녕과 시민 행복, 목포의 도약을 기원하며, 소원지 쓰기, 떡국 나눔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FC목포가 최영근 전 인천유나이티드 감독을 제6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최 감독은 유소년부터 프로팀까지 폭넓은 지도 경험과 K3리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축구와 젊은 선수 육성에 강점을 보이며, 2026년 시즌 좋은 성적으로 목포 시민들에게 자랑스러운 구단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목포시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한파쉼터 운영 실태와 시설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조석훈 부시장은 목포청소년수련관과 하당제일3차경로당을 방문해 운영 현황, 난방 상태, 안전 시설 등을 확인하고 이용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 활동과 시설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한파 행동요령 홍보를 통해 시민 안전망을 더욱 튼튼히 할 계획이다.

목포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전라남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목포시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는 지난 을지연습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재난·안전 분야 2관왕 달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