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목포시가 차기 의료원장 공개모집을 재공고하며, 12월 4일까지 원서 접수를 진행한다. 최초 모집에서 지원자가 1명에 그쳐 재공고를 결정했으며, 전공의 수련병원급 이상 진료과장급 4년 이상 근무자, 종합병원급 원장 3년 이상 근무자, 지방의료원 원장 3년 이상 근무자, 병원 경영 전문가 등이 지원 가능하다. 임기는 3년이며, 심사를 거쳐 2026년 2월까지 임용될 예정이다. 지원 서류는 목포시 보건위생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목포시가 통장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분리배출 품목의 다양화로 인한 시민 문의 증가에 대응하고, 종이팩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일상 속 실천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교육 수료 통장들은 지역 주민들에게 내용을 전달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목포시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을 선정했다. 세쌍둥이 출산 가정 의료비 지원, 공공시설 인터넷 및 CCTV 관리 효율화, 지하수 관리체계 정비 등 현장 대응력과 행정 효율성을 높인 사례들이 선정되었으며, 우수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사례를 공유하여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목포인재육성재단은 2025년 임시 이사회를 열고 2026년 장학사업 계획, 세입·세출 예산, 임원 선임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김상선 회계사가 감사로 선임되었으며, 2026년에는 9개 사업을 통해 635명에게 6억 7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목포시가 9월부터 시행해 온 목포사랑상품권 13% 할인 판매를 12월 말까지 운영하고 종료한다. 올해 360억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으며, 2026년 1월부터 적용될 신규 할인율은 국비·도비 보조금 지원 규모 확정 후 별도 안내될 예정이다. 지류형 상품권은 소진되어 2026년 1월부터 재구매 가능하며, 카드형과 모바일형 상품권은 각각 광주은행 및 'CHAK(착)'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시는 상품권 이용 활성화를 당부했다.

목포시가 미취업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을 위해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76명을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일반형 일자리는 시에서 직접 수행하며, 복지일자리와 특화형 일자리는 민간위탁기관에서 다양한 직무를 제공한다.

목포시가 오는 11월 29일 온누리어린이공원에서 '뒷개 청춘골목 11월의 크리스마스'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크리스마스 테마의 체험형 골목 축제로, 겨울철 별미 체험, 공방 체험, 타로 운세, 포토존, 다양한 무대 공연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상인회에서 선착순 할인쿠폰을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포시가 행정안전부를 방문하여 북항 공영차고지 조성, 평화광장 공영주차타워 조성 등 5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공영버스 직영·위탁 운영에 따른 안정적인 차량 관리를 위한 북항 공영차고지 조성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동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차상위계층 5세대를 대상으로 2025년 저소득층 난방유 지원 사업을 통해 가구당 등유 1드럼씩 총 5드럼의 등유 교환권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으며, 동명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주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가 지난 20일 '통합추진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목포·신안 행정구역 통합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공유하고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였다. 고석규 위원장은 '공존의 시대, 행정통합의 필요성'을 주제로 강연하며 서남권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광역도시 비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소통을 바탕으로 통합 분위기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목포시가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맞아 유관기관과 함께 목포역 및 원도심 일대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 리플릿 배포, 신고 방법 안내, 긍정 양육법 교육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참여를 높였다.

목포시보건소가 12월 1일부터 2026년 영양플러스 사업 상반기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65% 이하 가구의 임산부, 출산·수유부, 66개월 미만 영유아 중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경우 신청 가능하며, 선정 시 보충식품과 영양교육, 상담 등이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