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목포시가 지역 청년 창업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 17일부터 12월 8일까지 '2025년 청년 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비즈니스 마인드 함양, 생성형 AI를 활용한 마케팅 실무, 로컬 브랜딩 전략 등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되어, 청년 창업가들의 실질적인 경영 역량 강화와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목포시 어울림장난감도서관이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2026년도 회원을 모집한다. 목포시 거주 취학 전 아동 및 보호자, 어린이집 원장이 신청할 수 있으며, 연회비 2~3만 원으로 1,400여 점의 장난감을 대여해 양육 부담을 줄이고 아동 발달을 도울 수 있다.

목포시가 내년도 국고 예산과 하반기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목포역 개량, 목포항 개발, 국립세월호 메모리얼 콤플렉스 조성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죽교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사랑의 나눔 텃밭'에서 6개월간 직접 재배한 고구마 20kg 3박스를 관내 경로당에 전달하며, 쌀쌀해지는 날씨 속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목포어울림도서관이 11월 특별 프로그램으로 가상현실(VR) 명작동화 체험과 유아 신체활동을 결합한 '북스포츠'를 운영한다. 4~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융합형 독서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신체 발달, 사회성 함양을 목표로 하며,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목포시청소년문화센터가 지역사회 위기 청소년 선도 및 범죄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제10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관심군학생 온종일케어', 도박 문제 예방 캠페인, 재능기부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목포시가 지역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들의 인력 수급 등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향후 기업 수요 중심의 맞춤형 인력 양성과 고용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목포시 근대역사관 2관이 재난방재사업 시행으로 11월 11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임시 휴관한다. 이번 사업은 자동화재탐지설비 및 유도등을 설치해 문화유산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휴관 기간 동안 1관은 정상 운영되며 관람료는 50% 할인된다.

목포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시 소유 공유재산 임대료를 50% 감면한다. 지원 대상은 시 공유재산을 직접 사용 목적으로 임차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며, 12월 12일까지 신청을 받아 감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목포시가 지역사회 생명안전망 구축을 위해 20개 기관·단체와 '생명존중 안심마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상동과 하당동을 시작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공동 추진하며, 2027년까지 12개 동으로 확대해 자살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목포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1월 6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제13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한국 가곡, 대중가요 등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며, 정상급 성악가, 트럼펫 연주자, 가수 등이 협연한다. 2부에서는 베토벤의 '합창 환상곡'이 피아노, 합창단,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하모니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목포시가 상반기 토지이동이 발생한 280필지에 대해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오는 11월 28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등 각종 세금 부과의 기준이 되므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확인이 필요하며, 지가 열람 및 이의신청은 목포시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등을 통해 온라인 또는 시청 민원봉사실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