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지난 30일 목포시에서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전라남도 자활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함께 뛰고 함께 웃는 전남자활!'을 주제로 자활사업 유공자 표창, 성과 공유, 화합의 장으로 꾸며져 자활공동체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목포시는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목포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해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관련 기관 간 연계와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목포시 통합지원협의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의료·주거·노인·장애인·장기요양 관련 기관 대표자와 전문가 등 27명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지역 내 통합돌봄사업의 심의와 자문, 유관기관 간 협력사항, 지역계획 수립 및 평가 등을 논의하는 협의기구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협약한 기관들은 앞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돌봄 관련 기관 간 정보공유 및 사례관리 협력, 인적·물적 자원 상호 지원과 교육·홍보 활동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내년 3월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은 의료·요양·일상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체계를 실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각...

목포시가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 중 발달지연 아동의 부모를 대상으로 영유아 발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모가 자녀의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가정 내 양육 역량을 강화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아동 발달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목포시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목포사랑상품권(카드/모바일형) 사용 시 결제 금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급한다. 기존 13% 할인에 더해 최대 18%의 혜택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지역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목포시가 미래 청정에너지원인 인공태양(핵융합) 연구시설의 전남 유치를 위한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은 전남이 풍부한 자원과 기반을 갖춘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범시민 서명운동 등 유치 활동에 적극 협력할 것을 밝혔다. 인공태양은 미래 에너지 혁신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목포시와 8개 기관이 고하도에서 '기후행동인 고하도 썬셋 마켓'을 개최했다. '기후행동'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자원순환과 생물다양성 체험을 통해 섬과 도시, 생물의 공존을 위한 실천 행동을 확산하고자 마련된 주민 주도형 친환경 복합문화행사로, 800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목포시가 관내 4개 산업단지 입주업체 사업주 50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주요 재해사례 분석, 위험요인 제거 방안 등 현장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는 향후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등을 통해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목포시가 지난 23일, 23개 동 맞춤형복지팀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1차 심화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자문과 사례관리 전략, 서비스 연계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시는 2차 컨설팅을 통해 구체적인 전략을 마련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촘촘한 복지 체계 구축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목원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기동대와 함께 저장강박증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인 1인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5명의 봉사자들은 쓰레기로 가득 찬 집을 청소했으며, 목원동은 향후 해당 가구의 치료 지원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약속했다.

목포 청년쉼터 '다락'에서 열린 로컬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행사 '다락도 락이다'가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다락 개관 후 첫 대규모 행사로, 사회적 기업 간 협업을 통해 로컬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청년 문화 교류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었다.

목포시 드림스타트가 아동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춰 올바른 성 인식을 함양하고 자기보호 역량을 강화하며, 가정 내 소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목포시 드림스타트가 심리·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11가정을 대상으로 '아동·양육자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역할극, 원예치료, 웃음치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으며,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