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유달동 행정복지센터가 교통이 불편한 섬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서비스'를 운영하며, 지원금 신청 및 지급, 어르신 목욕권 배부, 폭염 대비 건강수칙 안내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일섭 유달동장은 섬 주민들의 복지 소외 방지를 위한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목포문학관이 국립한국문학관의 '2026 문학관 인턴십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청년 인턴 3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 문학인에게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문학관 운영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만 19~39세 문학 관련 학위 소지자 또는 6개월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한다. 인턴은 7월부터 6개월간 아카이빙, 홍보, 전시 운영 등을 담당하며,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립한국문학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이 2026년 상반기 기획전 ‘낯설지만 익숙한 존재, 돗가비전’을 5월 22일부터 9월 1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통 설화 속 도깨비를 현대 도자 예술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초대작가 김형준의 독창적인 도자 오브제 63점을 통해 도깨비의 다채로운 이미지를 만날 수 있다.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이 2026년 상반기 기획전 ‘낯설지만 익숙한 존재, 돗가비전’을 5월 22일부터 9월 1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통 설화 속 도깨비를 현대 도자 예술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초대작가 김형준의 독창적인 도자 오브제 63점을 통해 도깨비의 다채로운 이미지를 만날 수 있다.

목포시가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 현장에서 개최한 입주기업 모집 현장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설명회에는 수산식품 가공·유통·수출 분야 기업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으며, 임대형 가공공장, 냉동·냉장창고, 연구지원 시설 등을 둘러보는 현장 투어도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원스톱 지원체계와 임대형 가공공장 운영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식품안전관리(HACCP) 인증 기업 대상 임대료 감면 등 다양한 기업지원 정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목포시는 수산식품 수출단지가 지역 수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견인할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입주 기업들의 안정적인 성장 지원을 약속했다. 현재 임대형 가공공장 36개실에 대한 입주기업 모집 공고가 진행 중이며, 입주 신청 서류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접수한다.

목포시가 어업인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2인 이하 소형 어선 사고가 잇따르자, 목포 북항 일원에서 목포시, 해경, 해수청, 어업인 단체 등이 참여해 구명조끼 상시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어선안전조업법에 따라 외부 갑판 어선원은 기상특보와 관계없이 구명조끼를 의무 착용해야 하며,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목포시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안전한 어업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목포시가 공직자의 적극행정 역량 강화와 조직 내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목포시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중심 행정을 강화하며,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목포시는 2년 연속 적극행정 국민신청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목포시가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실내체육관~푸른주유소 간 도로를 4차로로 확장하고 선형을 개선하는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사업비 90억 원이 투입되며, 2029년 1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시는 한국도로교통공단의 기술 지원을 받고, 지장 수목 이식을 우선하는 등 친환경적인 사업 추진에도 힘쓰고 있다.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정의 달을 맞아 익명 독지가의 기부금으로 마련한 사랑의 과자꾸러미를 관내 한부모 가정 58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목포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꿈의 예술단 플러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9,5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와 시니어 합창을 결합한 '세대를 잇는 하모니'라는 주제로, 세대 간 소통과 공동 창작을 통해 목포만의 창작곡을 만들고 문화소외계층의 참여를 확대하는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목포시가 지역 경제 실태 파악 및 미래 정책 수립을 위해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목포시 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직형태, AI 활용 여부, 외국인 종사자 수 등 12개 공통 항목과 26개 특성 항목을 조사하며, 온라인 및 방문 면접 조사를 병행한다. 조사 결과는 2027년 6월 확정·공표될 예정이다.

한마음푸드가 삼향동 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컵라면 47박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된 물품은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