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목포시청소년수련원, 추석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 60가정에 120만 원 상당 생필품 세트 후원.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 겪는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아동들의 풍성한 명절 지원 위해 마련.

목포시약사회, 드림스타트 아동 30명에게 400만 원 상당의 어린이 종합영양제 후원. 저체중·왜소 아동 대상 2개월분 지원으로 건강한 성장 도모. 지난해 220만 원 상당 영양제 지원 이은 지속적 나눔 실천.

목포시립도서관, 27일 제8회 낭만항구 도서관축제 개최. 체험, 전시, 놀이,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전야제 행사로 이창용 도슨트의 인문학 강연도 진행.

목포시 용해동 복지기동대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한 한부모 가정을 위해 대청소, 의료용품 및 생필품 지원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목포어울림도서관, 10월부터 12월까지 하반기 정기프로그램 10개 운영. 그림책 교육지도사, 시니어 감성테라피, 독서 논술, 우쿠렐레, 아크릴화, 전래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무료 신청 가능.

목포시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생명존중 문화 조성 및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목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자살예방 상담전화,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등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계층 대상 교육 및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사업 확대 및 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목포시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 안유성 초청 특별 강연회를 9월 17일 오후 3시 목포수산물유통센터에서 개최한다. 안 명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을 비롯한 역대 대통령들의 요리를 담당했으며,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출연으로도 알려져 있다. 강연은 북항 뒷개 청춘골목 상인 등 관내 소상공인과 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목포시는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2025년도 모범음식점 신규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위생 상태가 우수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목포시 관내 일반음식점 및 집단급식소다. 선정된 업소는 인증 표지판 부착, 홍보 지원, 위생물품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북항동 새마을부녀회, 지역 어르신 대상 이미용 봉사활동 진행. 매월 정기적으로 이발, 커트 등 미용 서비스 제공하며 주민들에게 활력 제공 및 지역 공동체 나눔 실천.

목포시 드림스타트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학부모들이 미디어 리터러시의 개념과 필요성을 이해하고, 자녀의 게임 및 스마트폰 과몰입 원인을 파악하며, 디지털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활용하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특히, 공감 기반의 소통 방식으로 자녀의 디지털 기기 과의존 문제에 접근하고, 적합한 콘텐츠를 선별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목포시는 맞춤형복지 담당자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운영 전반, 민·관 협력 및 자원 연계 방안,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방문 상담 서비스 연계 등 통합사례관리 기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목포시는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사업계획에 대해 지역 주민들의 반대 의견을 수렴하여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부적정’ 의견을 공식 회신했다. 전라남도와 함께 환경청을 방문하여 시민들의 반대 입장과 건립의 부당성을 전달하고, 향후 절차에 대한 신중한 판단을 요청했다. 시는 시민 건강과 지역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책임 있는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