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목포시가 건강가정의 날을 맞아 평화광장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 인식 제고와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목표로, 긍정 양육 안내, AR 체험, 다짐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또한 아동학대 의심 사례 상담과 거리 캠페인을 통해 아동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를 형성했다.

목포시가 대양산단 내 수산식품 수출단지 입주기업 모집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5월 19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입주 모집 공고 세부 내용과 임대시설 공개에 중점을 두며, 수산식품 가공·연구개발·물류·수출 지원 기능을 집적한 수출 거점형 클러스터 구축을 목표로 한다. 임대형 가공공장 36개실을 대상으로 하며, 초기 투자 부담 완화 및 시장 진입 지원을 통해 기업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목포시립도서관 전시갤러리에서 이주영 작가의 개인전 ‘꿈을 그리면 꿈이 이루어진다 3’이 16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생명, 꿈, 희망을 주제로 한국 전통 오방색과 색동저고리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들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포시 드림스타트가 학령기 아동 부모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긍정적 양육태도 함양을 위한 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실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부모 스스로 양육 방식을 점검하고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목포시가 18일부터 20일까지 최고 5m 이상 해수위 상승이 예상됨에 따라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시는 비상근무반 편성, 빗물펌프장 점검, 해안 저지대 예찰 활동 강화 등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시민들에게는 저지대 차량 주차 자제 등 안전수칙 준수를 요청했다.

목포시가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승용·화물) 보급사업(2차) 신청을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받는다. 총 81대에 대해 전기승용차 최대 986만 원, 전기화물차 최대 1,680만 원의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며, 신청 대상은 목포시에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및 사업자, 법인이다.

목포시가 고물가·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1인당 15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2차 지급 대상은 소득 하위 70% 이하 시민과 1차 지급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취약계층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용·체크카드 충전 또는 선불카드 방식으로 지급된다. 특히,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시 요일제 없이 즉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며, 지급된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및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국공립 라송 5차 어린이집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선물꾸러미와 꽃다발을 상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원아들이 직접 참여하여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목포시가족센터는 5월 16일 평화광장에서 제17회 건강가정의 날 기념 '우리 다함께 가보자 go!' 가족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가족 유대감 강화, 세대 간 소통 증진, 가족 다양성 존중을 목표로 하며,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사전 접수 300가정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목포시가 5월부터 7월까지 재학대 우려 고위험군 가정 및 6세 미만 의료 미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과 합동으로 방문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아동 학대 예방과 위기 아동 조기 발견을 목표로 하며, 위기 가정을 위한 맞춤형 상담 및 복지 서비스 연계도 지원한다.

목포시치매안심센터가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로하고 시민들의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랑해孝·감사해孝」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5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했으며, 기념 촬영, 카네이션 전달, 치매 예방 활동 체험, 조기 진단 안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버이날을 맞아 거동 불편 어르신 30명에게 지팡이 겸 양우산인 '스틱우산'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후원금으로 마련되어 세대 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