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8월 2일 소나무식육식당에서 지역 어르신 150명을 초청해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복달임 행사'를 개최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 주최, 소나무식육식당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부흥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여러 단체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참여 자생단체 회원들은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목포시 드림스타트, 중학교 진학 아동 대상 중·장기 사후관리 프로그램 운영. 생활안전 교육, 청소년 활동 안내 등 지원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보호와 관심 제공.

목포시는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목포종합경기장에서 '2025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WA 세계랭킹 'C' 등급 대회로, 25개국 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포환던지기, 원반던지기 등 8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제21회 목포전국육상투척경기대회'도 함께 열리며, 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목포어울림도서관은 8월 30일 초등학생 대상 독서 기반 심리 치유 프로그램 '어울림 책약국'을 운영한다. 아동심리상담사가 상담 후 아동에게 맞는 도서를 처방해주는 방식으로, 8월 11일부터 20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목포시가 우수한 훈련 시설, 맞춤형 지원 시스템, 유관기관과의 협력 등을 바탕으로 육상투척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을 포함한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 유치에 성공하며 ‘하계 전지훈련 최적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선수들은 목포의 훈련 환경에 높은 만족도를 표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제63회 시민의 날을 맞아 '2025년 시민의 상' 수상 후보자와 심사위원을 9월 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시민을 선정하는 '시민의 상'은 지역사회봉사, 교육문화, 경제, 체육, 효행, 특별활동 6개 부문에서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최종 수상자는 9월 중 구성될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시상식은 10월 1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린다.

목포시는 저소득층 유·청소년의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2025년 이용자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 만 5세~18세 이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정 청소년에게 매월 10만 5천 원 한도 내 체육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며, 12월 10일까지 스포츠강좌이용권 공식 누리집 또는 목포시청,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목포시에는 약 170개 체육시설이 가맹되어 다양한 종목 수강이 가능하다.

목포시,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 '2025년 연탄쿠폰 사업' 신청 접수. 8월 29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가구당 472,000원 지원. 지원 대상은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 등. 단, 연탄난로 사용 가구 및 에너지바우처 수급 가구는 제외.

목포시는 10월 1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준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목포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K-미식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남도 음식의 산업화 및 식문화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목포시 유달동 행정복지센터는 교통이 불편한 섬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배부활동’을 실시했다. 현장에서 소비쿠폰 신청을 받고, 목욕권 지원 및 폭염 대비 건강수칙 안내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목포시 용해동은 지난 30일, 지역 주민 24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복달임 행사를 진행했다. 거동이 가능한 주민 120명에게는 삼계탕 오찬을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한 120명에게는 삼계탕 밀키트를 전달했다. 이에 앞서 29일에는 관내 경로당 15개소에 촌닭과 수박을 전달하는 등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온정을 나눴다.

목포시,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계획 반려 환영…주민 건강과 환경 보호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