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목포시 드림스타트는 우울·불안·스트레스 위험군 양육자 17명을 대상으로 원예치료와 웃음치료를 중심으로 한 정서안정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8회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양육자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었으며, 수료식에서는 캘리그래피 작가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수료증을 전달했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양육자와 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목포어린이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문해력 향상을 위한 '2025년 여름 독서 교실'을 운영한다. '여름아, 읽자!'라는 주제로 도서관 이용 방법, 자율 독서, 아동권리헌장 사전 만들기, '여름 수호대', '용돈을 부탁해' 등 다양한 독후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7월 8일부터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목포어린이도서관(061-287-19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삼학동 행정복지센터는 '찾아가는 이동복지 상담실'을 운영하여 관내 경로당 4곳의 어르신 150여 명에게 재난 대비 안내, 건강 상담, 맞춤형 돌봄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목포시, 2024년 전남 탄소중립 생활실천 우수아파트 경진대회에서 3개 단지 수상 쾌거. 옥암주공아파트 최우수상, 우진아트빌아파트 우수상, 용해 골드디움5차아파트 장려상 수상. 수상 단지에는 탄소중립 우수 인증 명판과 사업비 지원.

목포시립도서관,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91% 긍정 평가 획득. 시설 및 환경 만족도는 전년 대비 12%p 상승한 89% 기록. 다양한 신간 도서 확충 및 문화 프로그램 개설 요구도 확인, '취미' 분야 프로그램 선호도 가장 높아.

목포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48명에게 맞춤형 안경 지원

목포시는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방안을 위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7월 23일까지 진행한다. 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지역 주민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주민 복리 증진 사업 등이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최대 50만 원 상당의 목포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목포시는 7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청에서 국정기획위원회의 '찾아가는 모두의 소통버스'를 운영한다. 디지털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조사관이 민원을 접수한다. 접수된 제안과 민원은 국정과제 반영 또는 관련 기관과 협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목포시민뿐 아니라 인근 시·군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목포시는 민간에서 재제출한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건립 사업계획서에 대해 주민 수용성 부족, 환경영향 우려, 재난 대응 미비 등을 이유로 ‘부적정’ 의견을 영산강유역환경청에 공식 회신했다. 시는 주민 의견 수렴 부족, 공공 자원회수시설과의 누적 환경영향 미검토, 인근 주거시설 밀집에 따른 건강 피해 우려, 재난 대응계획 부재 등을 지적하며, 무안군 시설 허가 진행 및 기존 시설의 충분한 처리 능력을 고려할 때 추가 설치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목포시립도서관은 고화질 스피드 돔 카메라 설치를 통해 유튜브 실시간 영상 서비스를 개선하여 유달산, 가톨릭 목포 성지 등 목포의 아름다운 전경을 생생하게 제공한다. 2022년 11월부터 운영 중인 ‘목포시 전경 실시간 중계 서비스’를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 중심의 열린 도서관으로 발전할 계획이다.

무안산 양파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돕기 위해 이로동 새마을부녀회가 ‘무안 양파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부녀회원들이 직접 담근 양파김치는 관내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30여 세대에 전달됐다.

한국김생산어민연합회, 취임식 축하 쌀화환 기부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