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목포어울림도서관, 여름방학 맞이 초등학생 대상 AI 코딩 프로그램 운영…7월 로봇 코딩, 8월 AI·센서 체험

목포시는 7월 12일 외달도 해수풀장 및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관광과 직원들은 해양쓰레기 수거, 해수풀장 그늘막 정비, 해수공급시설 보완, 샤워장 등 편의시설 정비를 완료하여 관광객 맞이 준비를 마쳤다. 외달도는 목포에서 여객선으로 약 50분 거리에 위치하며, 깨끗한 자연환경과 지역 특산물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목포시가 전라남도 주관 ‘2025년 지방세정 혁신포럼’에서 생성형 AI 활용 지방세 납부 안내 콘텐츠로 제도개선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청각적 인지효과를 활용한 창의적 접근 방식으로 시민 납세 인지도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지방세 이월체납액 줄이기’, ‘전라남도 세정평가’에서도 장려상을 수상, 총 3,500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또한, 하반기 전국 지방세 발전 포럼에 전남 대표로 출전하며, 2026년 지방세정 혁신포럼 개최지로 최종 확정되었다.

목포시는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하여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교육은 목포한국병원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심폐소생술 이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위급상황별 대처요령 등 실습 위주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상반기 성과공유회 및 단기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하여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100여 명의 청년이 참여 중이며, 연내 180명 참여를 목표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참여수당 및 인센티브 지급, 취업 성공 사례 발표 등을 통해 청년들의 구직 의욕 고취 및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목포시 부흥동, 무안 양파 농가 돕기 위해 1톤 넘는 양파 구매 운동 전개. 가격 하락과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 겪는 농가 지원 위해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 등 자생단체가 뜻 모아 추진. 양파 소비 촉진으로 지역 상생 도모.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와 전남환경산업진흥원은 수산식품산업과 환경산업 분야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동 연구사업 발굴, 실용화 및 사업화 협력, 연구교류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미래 산업 기반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목포시는 26일 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2025년 목포시 청렴라이브(LIVE) 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2025년 청렴교육 대상기관'으로 선정된 목포시는 공직자 대상 감성 콘텐츠 기반 참여형 청렴 교육을 통해 청렴의식 제고 및 청렴 문화 확산을 목표로 교육을 진행했다. 청렴퀴즈, 샌드아트 공연, 청렴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관련 법령 학습 및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부패방지교육 운영계획에 따라 다양한 청렴교육을 추진하여 청렴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목포시는 2024년 7월 17일 개정된 수도법에 따라 저수조 설치 신고 의무화를 안내하고, 신규 설치는 30일 이내, 기존 운영 중인 저수조는 2025년 7월 16일까지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연면적 5000㎡ 이상 건축물, 연면적 2000㎡ 이상 다용도 건축물, 5층 이상 아파트 등이며, 정부24 온라인 또는 목포시 수도과 방문·우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미신고 또는 거짓 신고 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목포시는 공직자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 강진군의 우수 지역발전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강진군의 체류형 농촌체험 프로그램 '푸소' 운영 현장과 백운동 정원을 방문하여 지역 발전과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교류를 통해 공직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목포시는 대양산단 인근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 계획에 대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부적정’ 의견을 영산강유역환경청에 통보할 방침이다. 시는 지역 주민의 건강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반대 여론, 환경 영향,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후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목포시보건소,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 및 민관 협력 체계 구축 높은 평가. 2024년 멘토 보건소 지정, 타 지역에 자문 및 견학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