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목포시, 전남권 최초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FPC) 유치 성공! 150억 원 규모로 2027년 준공 예정

목포시는 극한호우 및 조위 상승에 따른 도심 침수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25년 장마철 대비 하수도 시설물 일제정비'를 추진한다. 상반기 동안 공공하수도 정비, 침수방지시설 점검, 도심 소하천 정비 등을 통해 침수 피해 예방에 힘썼으며, 하수관로, 맨홀, 우수받이 등에 대한 점검 및 정비를 실시했다. 배수펌프장, 배수갑문, 수문 등 침수방지 주요시설 점검과 유수지 준설, 저류지 협잡물 제거 등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해수면 상승 시 비상근무반을 가동하여 해안 저지대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도심 소하천 정비, 하천 폭 확장 사업 등을 진행하고, 우수기 동안 24시간 비상대책반을 운영하여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유관기관과 협조 체계를 강화한다.

북항노을작은도서관 초등학생 연극 수강생들이 5개월간 준비한 ‘영웅 안중근’ 연극발표회를 지난 6월 8일 북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안중근 의사의 생애와 희생정신을 다룬 연극을 통해 학생들은 애국심과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약 100여 명의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북항노을작은도서관은 2026년에도 새로운 주제로 초등학생 대상 연극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목포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 취업 지원 프로그램 '네 일(Job)을 그리다'를 통해 결혼이민자 10명의 네일아트 자격증 취득을 지원했다. 2월부터 5월까지 총 12회에 걸친 교육은 동행복지재단 공모사업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기초부터 고급 기술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받았다. 센터는 앞으로도 이주여성의 사회통합을 위한 다양한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대한노인회 목포시지회와 함께 4일과 5일, 경로당 회장 및 총무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경로당 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정산 방법, 노인학대 예방, 민원 사례 안내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회계 투명성, 예산 집행 유의사항, 노인 인권 보호 등을 강조했다.

목포시는 무안군이 사전 협의 없이 목포 시내버스 노선과 중복되는 남악·오룡지구 순환노선을 신설한다는 일방적 통보에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목포시는 전남도 조례 위반임을 지적하며, 7월부터 목포시 중심의 노선 체계로 전환, 남악·오룡 지구 노선 및 시계외 노선을 단축·감축할 예정이다. 또한, 무안군에 목포시 버스 노선 연장 등 실질적인 상생 방안 검토를 촉구했다.

목포시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와 내년도 예산안에 지역 핵심 정책 및 사업 반영을 위해 적극적인 준비를 당부했습니다. 해상풍력산업, 김산업, 친환경 조선산업, 관광산업 등 지역 주력 산업을 국가계획과 예산에 반영시키고, 신규사업 발굴 및 기존 사업 발전을 위한 전략적 접근을 강조했습니다. 중앙부처와의 소통 및 전라남도와의 공조를 통해 사업 추진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목포지역 공약 이행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목포시, HD현대삼호, 김원이 국회의원은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노인회관 증축 및 원산동 지역 신규 복지시설 건립을 추진한다. HD현대삼호는 건립 예산 전액 부담 및 설계·시공을 담당하고, 김원이 의원은 지역 내 소통과 협력 체계 강화, 목포시는 인허가 등 행정 지원을 통해 사업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목포시, 제1회 목포시장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성료... 112개 팀 참가, 12억 경제효과

목포 대성동 주민들이 목포·신안 통합 염원하며 수국 꽃밭 조성. 신안 도초면 수국 100주 심어 지역 간 화합과 상생 메시지 전달. 주민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꽃밭은 도농 상생 교류의 상징.

목포시, 취약계층 에너지 요금 부담 완화 위해 '2025년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6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중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한부모가족 등. 지원금액은 1인 세대 29만 5,200원부터 4인 이상 세대 70만 1,300원까지 차등 지급.

목포시는 대반동에 조성된 해양친수시설(해양산책로, 친수광장, 낚시터 등)을 전면 개방하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연중 자유로운 이용을 제공한다. 72억 원의 국비가 투입된 이 시설은 2023년 10월 착공하여 올해 3월 완공되었으며, 5월부터 공식 개방되었다. 대반동 권역은 연안정비, 스카이워크 확장, 수제선 정비사업 등으로 해양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으며, 특히 낚시터 개방은 낚시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목포시는 이를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체류형 해양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