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목포시립도서관, 5월 26일부터 6월 7일까지 원로화가 정다운 화백 개인전 ‘남도를 펼치고 그리움으로 보다’ 개최. 남도와 목포의 풍경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은 작품 20여 점 전시.

목포시는 치매 노인 실종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목포시 치매안심센터 주관으로 경찰서, 소방서,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하여 실종 신고 접수부터 보호자 인계까지의 과정을 실전처럼 진행했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다양한 예방 지원 서비스를 통해 치매 노인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4월 21일 북항에서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등 관계기관과 함께 낚시어선 8척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봄철 낚시어선 이용객 증가와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에 따른 사고 위험에 대비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점검반은 불법 증·개축 여부, 안전장비 구비 및 작동 상태, 승선 정원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했다.

목포시, ‘주택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종료…6월부터 과태료 부과 예정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주택임대차 계약은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 필수 미신고 또는 거짓 신고 시 최대 100만 원 과태료 부과

목포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19일 장미의 거리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목포시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20여 명이 참여해 60개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여부, 술·담배 판매 행위,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부착 상태 등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37개 업소에서 노후·훼손된 스티커를 교체하고, 신분증 확인 철저 안내 등의 조치를 취했다. 또한,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포하며 청소년 보호 협조를 요청하는 캠페인도 병행했다.

목포시는 ‘국립세월호생명기억관’ 건립과 관련하여 지역상생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상생 방안 및 정부 지원사업 방향 등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고하도 주민, 유가족, 목포시, 해수부 등이 참여하며, 세월호 선체처리 이행사업 공유수면 매립 완료 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기억관 건립 사업은 현재 실시설계 용역 단계로, 2026년 착공,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목포시 죽교동 주민자치위원회, 직접 재배한 완두콩 50kg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 관내 경로당에 전달하며 수확의 기쁨 나눠.

목포시, 5월 27일~30일 새벽 바닷물 수위 최고 5.0m 이상 상승 예보에 따라 침수 피해 예방 당부. 비상근무반 편성, 배수시설 점검, 해안 저지대 예찰활동 강화 등 침수 방지 대책 시행. 조위 4.90m 이상 해수 위험일 지정, 시민 안전 최선.

목포시, ‘2025 목포뮤직플레이’ 기념 공공배달앱 ‘먹깨비’ 할인 이벤트 진행.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 600명 대상 5천원 할인쿠폰 제공. 중개수수료 1.5%의 '먹깨비'는 소상공인 부담 경감 및 소비자 혜택 증대 기대.

목포시는 지난 21일 풍력산업 관련 기업과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 ‘해상풍력 산업육성을 위한 역량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해상풍력 트렌드, 목포시 해상풍력 활성화 방안, 해상풍력 R&D사업 추진현황 등 다양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목포시는 목포신항을 중심으로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항만 인프라 확충, 기업 유치, 전문인력 양성 등에 집중할 계획이며, ‘해상풍력 융복합산업화 플랫폼센터’ 준공을 앞두고 국가 해상풍력 전문연구기관 지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2025 목포해상W쇼' 2회차 정기공연을 5월 31일 저녁 8시 평화광장 해상무대에서 개최한다. '원더랜드(Wonderland) 목포'를 주제로 록 보컬리스트 김경호 밴드의 공연과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진다. 관람객들을 위해 500석에 한해 24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누리집(mokpowshow.co.kr)에서 사전 예약을 받는다.

목포시 대반동 유달유원지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목포'의 아동·청소년 단원들이 '꿈의 항로' 공연을 선보였다. 이 공연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전국 동시 공연 사업 '꿈의 향연'의 일환으로, 15주년을 맞은 '꿈의 오케스트라 목포'는 음악을 통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가고 있다. 목포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