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목포시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평화광장 일대에서 바가지요금 근절, 착한가격 실천, 모바일 목포사랑상품권 및 공공배달앱 '먹깨비' 가맹점 가입 홍보 등을 통해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목포시, ‘2025 평생교육 거버넌스 기반, 목포사랑 시민대학’ 1기 수강생 모집. 만 19세 이상 목포시민 및 생활권자 대상으로 전문자격, 인문사회,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무료로 제공. 국립목포대와 협력 운영하며, 5월 12일 개강하여 8월 1일까지 12주간 진행. 4월 23일부터 선착순 모집.

박홍률 전 목포시장의 당선 무효형 확정으로 10월 보궐선거가 무산되면서 내년 6월까지 목포시장 공석 사태가 발생했다. 목포시공무원노동조합은 시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노사 간 소통과 화합을 강조하며, 권한대행의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시의회의 협치를 통한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촉구했다.

목포시립도서관과 목포아동원은 어린이 독서문화 진흥 및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목포아동원 내 어린이 문고 설치를 통해 아동들의 독서환경 개선 및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맞춤형 독서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목포시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지원 사업 '찬·찬·찬 건강더하기+'를 진행하고, 목포자립생활관 청년들에게 지역 '마음나눔가게'에서 조리한 반찬을 전달했다. 또한, '함께하는 햄버거 데이' 후원 릴레이를 통해 목포아동원 아동들에게 햄버거 간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목포 북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건강愛찬, 바다愛찬’ 생선 나눔 사업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생선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목포댁수산은 2020년부터 매월 2회 생선 40세트를 후원하며 지역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목포시는 공직자들의 부패방지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공직자 부패방지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관련 법령과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청렴 의식 제고에 힘썼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여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목포시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기간인 4월 26일 저녁 8시, 평화광장 해상무대에서 '2025 목포해상W쇼' 개막공연을 개최한다. 목포시립합창단의 공연과 인기 걸그룹 브브걸의 무대,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질 예정이다. 2,000석 중 500석은 사전 예약 가능하며, 임시주차장도 운영된다. 목포시는 10월까지 총 5회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목포시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 23명을 대상으로 근로권익, 자살예방, 성·피임 등 실생활 관련 기초소양교육을 실시했다. 각 분야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으며, 청소년들의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16일 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23개 동 지역민방위대장 630명(통장)을 대상으로 4시간 동안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대장의 임무와 역할, 화생방 요령, 심폐소생술, 화재대피법, 완강기 사용법 등이다. 또한, 21일부터는 목포시 민방위대원 10,145명을 대상으로 민방위 본 교육을 실시한다. 1~2년차 대원은 집합교육, 3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직장 민방위대원을 위한 주말 교육도 예정되어 있다.

목포시는 4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환경 개선 및 시설 정비에 힘쓰고 있다. 국비 확보를 통해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섰으며,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또한, 선수단과 방문객 맞이를 위해 7개 시장의 화장실, 주차장, 소방시설 등을 정비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

목포시가 '2025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미식관광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 전국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8개 지자체와 경쟁 끝에 최우수 점수를 획득, 신설 부문 최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관광 100선', 'K-로컬 미식여행 33선' 선정에 이어 10월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개최를 통해 미식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