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용당1동, 주민 주도 '골목투어단' 발대…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 목표

목포시는 지난 8일 지역 내 일반위탁가정(친인척) 보호자 4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일반위탁(친인척) 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전라남도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아동 양육, 아동학대 예방, 위탁아동 자립 지원 등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목포시는 위탁아동을 위해 양육보조금, 세대 위로금, 상해보험 가입, 심리치료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목포시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농협은행 목포신안시군지부로부터 생수 15,000병을 기증받았다. 기증된 생수는 대회 기간 동안 경기장 안내소에 비치되어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다사랑봉사회는 관내 독거노인 50가구에 반려식물을 지원하여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했다. 김태운 위원장은 어르신들에게 희망과 활력을 전달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고 밝혔으며, 박경훈 이로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 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목포시, 봄꽃 만끽할 명소 추천…유달산 수선화·벚꽃, 삼학도 튤립, 입암산 벚꽃길 등

목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달 28일, 지역 내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 19명을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부모의 양육 태도 점검 및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부모양육태도검사’를 포함한 전문 강의로 구성됐다. 참여 학부모들은 자신의 양육 방식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이상적인 양육 방향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목포시 의약단체는 '2025 유달산 마라톤대회'에 의료지원 인력 16명을 파견하여 참가자들의 안전한 완주를 지원했다. 의료팀은 근육경련, 타박상 등 응급상황에 즉각 대응하고, 스포츠 테이핑을 600건 이상 시행하는 등 부상 예방에도 힘썼다.

목포어울림도서관은 4월 9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강 시인의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 필사 릴레이 행사를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시 한 편씩을 필사하고 생각을 나누는 '씽킹 메모' 코너를 통해 소통할 수 있다. 완성된 필사본은 도서관 장서로 등록될 예정이다.

목포시 신흥동에서 4월 4일부터 5일까지 '2025 신흥동벚꽃나들이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어린이 벚꽃 그리기 대회, 경로당 어르신 윷놀이 대회, 벚꽃·반려동물 사진 콘테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목포시립교향악단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목포시 사립미술관들이 봄맞이 다채로운 전시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유달미술관은 조순현 작가의 '기억의 풍경: 목포의 사계'전(4/20까지), 아트센터 신선은 청년작가 미디어아트전 'a bars & 7s wins'(4/30까지), 경훈미술관은 소장작품 특별전 'memory 회상'(5/15까지)을 선보인다.

목포시는 유달산 봄축제 기간 동안 목포·신안 통합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시민 1,700여 명이 통합 희망 메시지 작성에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지속적인 상생교류와 협력사업을 통해 통합 공감대 형성에 힘쓰고 있으며, 양 시군의 신뢰를 바탕으로 통합을 추진할 계획이다.

목포시보건소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운영 인력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4월 1일과 10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사전 준비의 일환으로,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교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