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목포시는 4월 5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2025 유달산 봄축제’에서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홍보를 위한 스마트 업사이클링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시민들은 폐어망 재활용 원료를 활용한 ‘친환경 고래 키링 만들기’ 및 재활용 플라스틱 비즈를 활용한 ‘나만의 이니셜 키링 만들기’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해양쓰레기 수거 및 자원 재활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스마트 업사이클링 서비스 홍보존도 마련된다.

박홍률 목포시장과 LH 이한준 사장은 목포 임성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17년간 지연된 사업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목포시는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으며, LH는 친환경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임성지구 개발사업은 작년 11월 경영투자심사 통과 후 본격 추진 중이며, 올해 지장물 보상공고 및 개발계획 변경, 내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목포시 부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희망찬 목포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봄맞이 청결활동 및 꽃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매월 청결활동을 통해 마을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저소득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흥동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며, 다가오는 유달산 봄축제와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목포시는 3월 28일부터 4월 9일까지 '2025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시민 삶의 질과 사회 변화 추이를 파악하고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시행된다. 1,008가구, 15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원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교육, 사회복지, 주거교통 등에 대한 만족도와 수요를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목포시는 김도훈 목포과학대학교 조선학과 특임교수를 국제교류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베트남과의 관광, 경제, 산업, 교육 교류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도모한다. 김 교수는 KOTRA 베트남 전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목포시와 베트남 간 교류에 중추적 역할을 해왔으며, 이번 위촉을 통해 목포 김 수출 등 관내 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포시 동명동 해오름봉사단, 2025년 반찬 지원 사업 시작.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직접 만든 밑반찬과 간식 전달. 2020년부터 지속된 사업으로, 목포복지재단의 기탁금으로 운영되며, 2025년에는 400만 원 예산으로 진행 예정.

목포시, 관광객 유치 위해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및 숙박 할인 제공…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 대상 인센티브 지원, 해외 관광객 유치 시 최대 5만 원 지원… '남도숙박할인 BIG 이벤트' 통해 숙박비 할인 혜택 제공,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다양한 행사 개최 예정

목포시는 3월 21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목포역 광장에서 물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과 여행객에게 물 절약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고, 절수 제품 전시 및 시연을 통해 물 절약의 중요성을 알렸다. 시 관계자는 물 절약을 통해 시설비와 상하수도 요금 절감의 효과를 강조하며, 일상생활에서의 물 절약 실천을 당부했다.

목포시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34일 앞두고 최종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숙박, 음식, 교통, 응급의료, 도시미관 등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경기장 시설 정비 및 현장 근무자 배치계획을 논의했습니다. 목포시는 전국종합체육대회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명품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계획입니다.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은 초등학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 ‘2025 대통령의 길을 따라서’를 운영한다. 교내, 역사문화, 주말 체험 활동으로 나뉘며, 김대중 대통령의 업적과 민주주의·인권·평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주말 체험은 4월 26일부터 격주 토요일 무료 운영되며, 기념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 가능하다.

목포시 부주동, 하당노인복지관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네트워크 업무협약 체결. 일상생활 어려운 노인 발굴 및 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자원 활용 돌봄 체계 구축, 서비스 지속성 확보 등을 위한 협력 강화.

목포시립교향악단, 4월 10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유망주 11명과 함께하는 ‘라이징 콘서트’ 개최. 광주·전남 지역의 초·중·고, 대학생 대상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협연자들이 그리그, 훔멜, 생상 등 다양한 작곡가의 협주곡을 선보일 예정. 클래식 연주자를 꿈꾸는 청소년에게 협연 기회를 제공하고, 관객에게는 다채로운 독주 악기의 향연을 선사하는 특별한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