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목포시 원산동 복지기동대, 거동 불편 노인 부부 세대에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 진행. 암 투병 중인 남편의 잦은 낙상 방지를 위해 낡은 장판 교체 및 생필품 전달.

목포시는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예방 활동을 실시하여 청소년 보호에 힘썼다. 평화광장 일대 76개 업소를 점검한 결과 위법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일부 업소에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를 새로 교부하여 부착하도록 했다. 또한, 유해환경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통추위)는 15일 정기총회 및 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최태옥 이임 위원장은 통합 추진에 대한 노고에 감사를 표했고, 신임 고석규 위원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통합 방안 마련을 약속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통합을 위한 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을 당부했다. 통추위는 앞으로도 아카데미 강좌, 교류 협력사업 등을 통해 통합 분위기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목포시가 3월 17일부터 4월 3일까지 시민 대상 일본어 무료 강좌 수강생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강좌는 4월 14일부터 5월 30일까지 목포벤처문화산업지원센터에서 주 3회 진행되며, 일본어 생활 회화 위주로 교육한다. 수강 신청은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교재비를 제외한 수강료는 무료이다.

목포시는 고용노동부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5년 연속 선정, 구직 단념 청년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취업 의욕 고취 및 노동시장 참여를 지원한다. 6개월 이상 미취업 청년에게 최대 300만원 참여수당 및 취업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또래지원단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목포어린이도서관은 3월 29일(토) 오후 2시, '2025년 올해의 책' 선정 기념 김다노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최악의 최애'를 주제로 다름을 인정하며 성장하는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작가 사인회, 도서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어린이 및 가족이며, 3월 14일부터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무료 접수 가능하다.

목포문학관, 7년 연속 '문학기반시설 상주작가 지원사업' 선정! 5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 운영 예정

목포시는 2025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생 모두에게 입학축하금 10만원을 목포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10월 20일부터 11월 28일까지이며, 학생과 함께 거주하는 보호자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 제도는 2023년부터 시행되어 현재까지 약 3,280명에게 지급되었으며, 교육복지 실현과 학부모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목포시는 3월 11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포건어물젓갈센터 3층에서 '2025년 IBK기업은행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운영한다. 관내 독거노인 등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무료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다양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통과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

목포시 하당동,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간담회 개최…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논의

북항식육식당, 저소득 한부모가정에 매월 가족외식권 후원 북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가게’로 등록, 정기후원 약속 ‘북항동을 부탁해~사랑을 전하는 나눔가게’ 총 10개소 운영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로 선한 영향력 전파 정기후원자 15명 확보, 북항동 취약계층 지원 강화

목포어울림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3월 29일 어린이들을 위한 참여형 전래동화극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특별 공연을 개최한다. 4세 이상 어린이부터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3월 19일부터 26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