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목포시는 2월 21일 AI 메타버스센터에서 공직자 대상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행정 효율성 향상 및 최신 기술 실무 적용을 위한 것으로, 2025년부터 분기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생성형 AI 활용 문서 작성, AI 윤리, 딥시크 관련 보안 이슈 대응 등을 포함한다. 목포시는 이를 통해 스마트 행정을 실현하고 디지털 기술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420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2월 10일부터 24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만 18세 이상, 1365포털 가입자, 본인 명의 계좌 소유자면 거주지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직무교육 및 발대식 후 경기 운영, 안내, 개·폐회식 지원, 교통·음료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부산 용당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사랑의 좀도리 쌀 전달식'을 통해 200만 원 상당의 쌀 60포를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20년 이상 지속된 이 행사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이루어지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목포어울림도서관은 2월 한 달간 ‘색을 담다’ 그림책 원화 전시를 개최한다. ‘뽀뽀는 무슨 색일까?’와 ‘색을 상상해볼래?’ 두 그림책의 원화를 통해 색깔과 감정, 상상력을 경험할 수 있다. 1층에는 따뜻한 감정을 전달하는 ‘뽀뽀는 무슨 색일까?’ 전시, 3층에는 창의적 사고를 돕는 ‘색을 상상해볼래?’ 전시가 진행된다.

목포시 하당보건지소는 지역 등록 장애인 415명에게 건강꾸러미(파스, 미끄럼방지 양말 등)를 배부하여 안부를 살피고 재활보건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300명에게 추가 배부 예정이며, 취약계층 건강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목포시는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구축 기본계획 수립 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해양레저관광 도시로의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 다양화, 증대되는 해양레저 수요에 발맞춰 목포 연안을 친수공간으로 전환하고, 해양레저 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아 서남해안 대표 해양레저관광 중심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2025년 2월 3일부터 7월 18일까지 트윈스타 3층 고혈압·당뇨병 건강교육장에서 시민과 등록 환자를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건강교육을 실시한다. 간호사, 영양사 등 6명으로 구성된 운영팀은 맞춤형 교육과 실습을 제공하며, 고혈압·당뇨병 질환 예방 교육, 열린 운동 교실, 당뇨 식이체험 및 발관리 교육 등을 통해 자가 관리 능력 향상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지원한다.

목포시는 국제해사기구(IMO)의 온실가스 감축 전략에 발맞춰 친환경선박 산업 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560억 원 규모의 해수부 공모사업을 통해 전기추진 차도선, 혼합연료 기술 등을 개발하고 있으며, 200억 원 규모의 산업부 공모사업으로 암모니아 연료공급시스템 실증 기반도 구축 중이다. 목포 남항에는 연구 기반 시설이 건립되고 있으며, 시는 이를 통해 세계적인 친환경선박 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목포시립교향악단, 2월 27일 제134회 정기연주회 개최. 봄의 소리 왈츠, 로망스 2번, 피아노협주곡 1번, 여학생왈츠, 브란덴부르크 콘체르토 4번 등 다채로운 곡 연주 예정. 바이올리니스트 태선이, 정하나, 피아니스트 최영미, 플루티스트 이예린, 김민경 협연.

목포시, 외식업소 입식테이블 및 경사로 설치 지원 사업 추진. 테이블당 최대 20만원(최대 15개), 경사로 최대 80만원 지원. 모범·으뜸맛집 우선 지원하며, 3년 이상 영업장 유지 조건. 목포시 보건소 방문 또는 우편 신청.

목포시청소년수련원,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 안전점검 및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과 상금 수상. 꾸준한 시설 개선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소년 성장 지원.

목포시는 지난 23일 하당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 60개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이성혼숙 유해 행위,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부착 여부 등을 점검했다. 대부분 업소는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었으나, 일부 업소는 낡은 스티커를 교체하는 등 개선 조치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