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목포시는 설 연휴 낚시어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구명조끼, 소화기 등 안전설비와 항해·무선설비 작동상태, 해양오염방지설비 등을 점검하고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리식육점 강재언 대표, 설 명절 앞두고 목원동 취약계층 35가구에 곰탕과 한우 국거리 후원. 따뜻한 명절 보내길 바라는 마음 전달.

목포해양대학교, 설 앞두고 유달동에 300만원 성금 기탁.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 이어져.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

목포비파 여성 라이온스(회장 손유경)는 1월 18일 설 명절을 맞아 북항동 어르신 150명을 초청해 사골떡국을 대접했다. 라이온스 회원 20여 명은 주말에도 봉사에 참여해 어르신들께 떡국과 다과를 대접하고 새해 인사를 나누는 등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손유경 회장은 지역 사회에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북항동 통장단도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며 봉사에 동참했다.

목포시는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금연지도원 6명을 위촉하고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금연지도원들은 금연구역 9,526곳에서 흡연행위 감시, 계도, 과태료 단속 지원, 금연 캠페인 등의 활동을 펼친다. 특히 민원 다발 구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금연클리닉 운영 및 이동 금연클리닉을 통해 시민들의 금연을 지원한다.

목포시는 설 연휴 기간(1/25~1/30) 동안 귀성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8개 대책반 300여 명을 투입해 사건·사고 및 긴급 민원에 신속 대응하고, 여객선·열차 증회 운행 및 교통 혼잡 최소화 노력, 다중이용시설 식품 점검, 유료공영주차장 8곳 무료 개방 등 다양한 편의 대책을 시행한다. 의료정보는 119, 129,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재난 신고는 목포시 종합상황실(270-8101~8107)로 하면 된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목포시 전통시장 7곳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경기 활성화 의지를 밝혔다. 목포시는 전 공직자 대상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해양수산부 및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수산물과 농축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목포시는 출산 장려와 양육비 경감을 위해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매월 10만원의 출생기본수당을 지급한다. 전라남도 지원금 10만원을 포함하면 총 20만원을 매월 25일 지급받게 된다. 이는 당초 검토했던 5만원에서 두 배 증액된 금액으로, 1세부터 18세까지 지원되어 양육 및 학령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목포시, 경제 침체로 어려움 겪는 관내 영세 음식점 소상공인 대상 공공요금 지원 사업 시행. 전기세·가스비 등 공공요금 부담 완화 위해 1회 30만 원 지원. 상시 근로자 5인 미만, 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대상. 신청 기간 2월 3일~2월 28일, 사업장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목포시는 취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상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350명을 모집한다. 사업예산은 13억 원이며, 3월 20일부터 6월 20일까지 약 3개월간 공공체육시설 환경정비, 유달산공원 탐방로 조성 관리 등 47개 사업에 배치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목포시 거주 만 18~64세,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 이하이며, 실직·폐업자, 장애인, 결혼이민자 등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신청 기간은 2월 3일부터 6일까지이며, 주민등록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목포시는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72곳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80세 이상 효도대상자와 3대 이상 가정 267세대에 10만원의 어르신 건강효도비를 지원했다. 또한, 경로당 203곳에 부식비 30만원,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긴급난방비 10만원을 지원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목포시, 해상케이블카와 근대역사관 1·2관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 목포해상케이블카는 3회 연속 선정, 근대역사관은 MZ세대 인기 레트로 관광지로 부상. 목포시는 숨겨진 명소 발굴 및 마케팅 강화를 통해 관광 활성화에 더욱 힘쓸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