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tvN 인기 스포츠 예능 '달려라 불꽃소녀' 목포 촬영분이 1월 18일, 25일 방영 예정입니다.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열린 유소년 축구대회와 목포 해상케이블카 등 지역 명소를 담아 스포츠 관광도시 목포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1월 16일, 박홍률 시장 주재로 '2025년 청렴정책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청렴도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설 명절 청렴 캠페인 협조를 당부하고, 청렴 알림톡 운영, 전 직원 청렴 교육, 청렴 페스티벌 개최 등 다양한 시책 추진 계획을 밝혔다. 박홍률 시장은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청렴 실천을 통해 부패 근절 및 시민 신뢰 제고를 강조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17일 친환경 전기저상버스를 타고 출근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목포시는 시내버스 전면 공영화 및 노선 개편을 통해 시민 중심의 서비스 개선에 힘쓰고 있다.

목포시는 2025년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목포 종합경기장에서 '2025 목포 뮤직플레이'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근대 대중음악의 중심지였던 목포의 음악적 유산을 재조명하고, 목포만의 특색을 담은 음악 축제로 기획되었다. 16일에는 실행계획 보고회가 열렸으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산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은성호)는 14일 정기회의를 통해 2025년 운영 계획을 검토하고 7개의 특화사업을 선정했다. 명절 물품 나눔, 혼밥 남성 요리교실, 어르신 행복 마을 만들기, 원예 프로그램, 여름나기 생수 나눔, 어르신 나들이, 아동 문화체험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사업을 통해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목포시는 겨울방학 기간 시내버스 이용객 감소로 인해 무안 방면 시계외 3개 노선(108번, 200번, 800번)을 20일부터 2월 28일까지 감회 운행한다. 운수종사자 채용 지연도 감회 운행의 원인이며, 3월부터 정상 운행 예정이다.

온화한 기후와 최고의 스포츠 인프라를 갖춘 목포시가 동계 전지훈련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4개 종목 400여 명의 선수단이 훈련 중이며, 2월까지 6개 종목 2,900여 명이 목포를 찾을 예정이다. 목포시는 선수단 편의를 위해 인센티브, 용품 지원, 시설 사용료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전담 지원반을 운영하며, 체육시설 확충 및 보수를 통해 국내 최고의 전지훈련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목포 너랑나랑 지역아동센터에 '캠코브러리' 43호점을 개소하고, 지역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독서 환경 개선 및 문화 활동 지원에 나선다. 캠코는 센터 내 공간 리모델링, 도서 500권 기증, 향후 5년간 도서 구입 및 독서지도 프로그램, 문화체험 활동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목포대 '글로컬대학' 사업 선정을 발판 삼아 명품 교육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인재육성재단을 통해 장학 사업을 확대하며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우수 인재의 지역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인플루엔자 환자 증가에 따라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현재 유행 중인 바이러스는 백신주와 유사해 접종 효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대상자는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목포시보건소 예방접종실(061-270-8930, 8939)로 하면 된다.

목포시는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바우처 택시 사업자 6명을 추가 모집한다. 추가 모집으로 바우처 택시는 총 20대로 운영되며, 비휠체어 교통약자(장애인, 65세 이상 노약자, 임산부)의 목포 시내 이동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행복(장애인) 콜택시의 관외 운행 증가 및 교통약자의 광역 이동 편의 향상이 기대된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2025년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하며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해상풍력·친환경 선박 등 신성장 산업 확보, 수산식품 산업 육성, 체류형 관광 및 미식 관광 활성화, 문화·교육 도시 구현, 대규모 개발 사업 및 SOC 확충, 시민 행복 도시 구현, 목포-신안 통합 추진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