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목포시는 2024년 1월부터 전라남도-목포시 출생기본수당 신청을 접수한다. 이 사업은 만 0세부터 18세까지 매월 15만원(전남도 10만원, 목포시 5만원)을 지원하여 양육 부담을 줄이고 저출생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4년 1월 1일 이후 전남에 출생신고를 하고 부모 중 한 명 이상이 목포시에 거주하는 아동이 대상이며, 출생일로부터 1년 전부터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출생아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해당 사업은 2025년 1년간 시범 운영 후, 전남도와 보건복지부 협의를 통해 지속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목포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유가족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목포역 광장 합동분향소 운영, 유가족 1:1 전담팀 운영, 화장장 사용료 면제 및 운영 확대, 장례절차 안내 등의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전남 목포시 죽교동은 2024년 한 해 동안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현수막을 게시했다. 현수막에는 저소득층,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약 1,600세대에 대한 후원 내용이 담겨 있으며,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된 이웃 지원을 위한 연결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포시 의료진,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 의료지원에 적극 나서

목포시는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서민 경제 활성화를 위해 1분기 동안 목포사랑상품권을 10% 할인 판매한다. 200억 원 규모의 상품권을 발행하며, 1인당 구매 한도는 40만 원이다. 목포시는 골목 상권 소비 진작을 통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목포시립도서관, 2025년 뱀의 해 기념 세화전 개최. 목포미술협회 회원 45인의 다양한 장르 작품 전시.

목포시 드림스타트는 26일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 1897에서 기초학습 참여 아동과 양육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Dream)북파티를 개최했다. 1년간 기초학습에 참여한 아동들을 격려하고 양육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동시쓰기 특강 피드백과 북토크, 성악 공연 및 마술치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드림스타트는 2024년 한 해 동안 213세대 316명에게 40종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9천1백6십1만7천원의 후원을 연계 지원했다.

목포어울림도서관, 겨울방학 맞이 5주간 7개 프로그램 운영... 가죽공예, 세계사, 동시 논술, 미술, 동극 등 주·야간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설맞이 특별프로그램으로 라탄 복주머니, 과일 오색쌀강정 만들기 체험 제공... 1월 10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 통해 신청 가능

목포시는 2025년부터 휴일긴급돌봄 어린이집 서비스 이용시간을 기존 3시간에서 5시간으로 연장 운영한다. 북항동 다윗어린이집에서 운영 중인 이 서비스는 주말 및 공휴일에 긴급한 상황 발생 시 6개월 이상 취학 전 영유아를 대상으로 무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전화 또는 현장 방문 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목포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위한 합동분향소를 목포역 광장에 설치하고, 박홍률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조문하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또한, 시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며 유가족 지원에 나섰고, 새해 행사를 취소하는 등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목포시협의회는 분향소 방문객들을 위해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목포시는 29일 발생한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사고와 관련하여 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사고 수습 및 유가족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관련 부서 직원들을 비상소집하고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한 후, 현장 수습 지원을 위해 직원들을 급파하고 영안실, 장례식장, 운구차량 등을 파악하는 등 체계적인 지원 준비에 나섰다. 또한,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 30일 목포역 광장에 분향소를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목포시는 2023년 한 해 동안 미래전략산업 육성, 해상풍력 기회발전특구 지정, 친환경 선박 산업 선도, 교육발전특구 지정, 수산식품수출단지 착공, 목포역 개축사업 시작, 목포형 공영버스 사업 시행, 자원회수시설 착공, 임성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목포항구축제 문화관광축제 선정, 유달산 서면 유원지 조성, 목포·신안 통합 노력, 목포대 의대 유치 추진, 국고 예산 1조 28억 원 확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으며, 정부합동평가 시군 평가 종합 3위, 대한민국 도시 대상 중소도시 부문 5년 연속 1위 등을 수상하며 도시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