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남 무안군이 제5회 YD페스티벌에서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체험존'을 운영하여 500여 명의 관광객에게 키오스크, 3D펜, 로봇 축구 등 다양한 디지털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체험존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디지털 기술을 접하고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안군은 앞으로도 체험형 디지털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이 추진한 '솔로둘로' 청춘 만남 프로젝트에서 4커플이 '완전 매칭'에 성공하며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행사는 전문성과 안정성을 갖춘 청년들이 참여했으며, 무안황토갯벌랜드와 무안갯벌탐방다리 등 지역 명소를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진정성 있는 교류를 이끌어냈다. 무안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여 청년 인구 활력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이 남악‧오룡지역 영유아와 부모 40명을 대상으로 '말랑말랑 감각톡톡 촉감놀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오감 및 소근육 발달 촉진과 부모와의 정서적 교감 강화를 목표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촉감 놀이와 건강 관리, 부모 스트레스 관리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맞춤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이 제5회 무안YD페스티벌에서 운영한 생활 메이킹 체험부스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나만의 타투체험&방향제 만들기'와 '수제비누 만들기' 프로그램에 총 872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가족 단위와 청소년의 참여가 높았다. 무안군은 메이커스페이스가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창작 공간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지역 창업 인프라 강화 및 미래 제조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전남 무안군이 군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기획의 힘, 상상력의 힘'을 주제로 제156회 황토골 자치마당을 개최했다. 탁현민 강사는 행정의 핵심은 군민과의 공감과 상상력에 기반한 기획이라고 강조했으며, 무안군은 이를 통해 지역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에서 생산된 군고구마페이스트가 활용된 고구마라떼 신제품이 전국 할리스 커피 매장에서 출시된다. 이는 무안군, 착한농부, 신광식품의 협력 프로젝트로, 지역 농산물의 전국 프랜차이즈 음료 원료 확산의 성공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5회 무안YD페스티벌이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삼향읍 남악중앙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나의 꿈이 이루어지는 곳, 무안YD페스티벌'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청년들의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지역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개막식에는 에일리, 민경훈, 케이시의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둘째 날에는 해병대 군악대를 선두로 한 웅장한 거리 퍼레이드가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YDF 전국 댄스경연대회와 힙합페스타, YDF 전국 밴드경연대회와 락 페스티벌 등 다양한 경연과 공연이 열려 관람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4차 산업 체험관, 길거리 농구대회, 국화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었습니다. 김산 군수는 이번 페스티벌이 청년의 열정을 지역의 새로운 활력으로 만들고, 무안군이 청년의 꿈이 실현되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무안군이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4개 어린이집 아동 55명을 대상으로 '2025년 소비자 공감대 형성 먹거리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의 가치와 안전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친환경 농산물 이해, 수확 체험, 민속놀이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여 아동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무안군에서 개최된 제116회 전남 서남부지역 16개 정 친선 궁도대회가 350여 명의 궁도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단체전은 영광 육일정이, 개인전에서는 김용현, 김지후, 배남천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통 활쏘기의 의미를 되새기고 생활체육으로서 궁도 발전을 기대하는 자리였습니다.

전남 무안군이 12월까지를 '세외수입 체납징수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부동산 압류,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다만,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등 유연한 방식을 적용하여 군 재정 확보와 공정한 세정 실현에 나선다.

전남 무안군이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장기입원 후 퇴원한 재가의료급여 8가구를 방문해 이불과 매트 등 난방용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의료급여 수급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재가의료급여사업'의 일환으로, 군은 겨울철 안전 수칙 안내와 함께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을 병행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이 일로읍 오룡지구 아파트 단지 내에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공백 해소와 맞벌이 부부의 육아 부담 경감을 위한 '무안군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을 개소했다. 정원 20명 규모의 이 센터는 무안군사회복지협의회가 위탁 운영하며,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