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남 무안군이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관내 9,538개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인터넷, 전화, 방문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수집된 정보는 국가 및 지역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전남 무안군이 무안경찰서의 후원을 받아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4명에게 상품권을 전달하며,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촘촘한 청소년 보호망 구축에 나섰다.

지난 17일 무안군 불무공원에서 무안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한 <슬기로운 무안생활> 플리마켓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물건을 사고팔며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지역 공동체 화합에 기여했다.

지난 18일,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 해제면분회가 해제중학교 체육관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공경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서삼석 국회의원, 김산 군수 등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식과 공연, 점심 나눔, 모범 노인 및 복지 기여자 시상 등이 진행됐다.

무안군 몽탄면이 지난 18, 19일 개최한 '2025 몽탄 코스모스 축제'가 궂은 날씨에도 1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축제는 기존보다 3배 이상 확대된 코스모스 꽃밭과 사진 콘테스트, 다양한 체험 및 먹거리로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전남 무안군이 11월 1일부터 이틀간 무안읍 뻘낙지 거리 일원에서 '황토갯벌의 선물! 무안낙지의 맛있는 변신'을 주제로 제3회 무안갯벌낙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군민가요제, 유명 가수 공연, 낙지잡기 체험, 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무안 낙지를 비롯한 지역 특산물 판매 부스를 운영하여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남 무안군이 행복얼라이언스,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과 협력하여 결식 우려 아동 20명에게 1년간 도시락을 지원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향후 민관 협력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몽탄면 노인분회가 지난 17일 식영정 일대에서 '2025년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노인의 날, 면민의 날, 코스모스 축제를 결합한 '3색 축제'로, 김산 군수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대와 지역의 화합을 다졌다. 기념식에서는 노인복지 유공자 8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명랑운동회,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몽탄면은 오는 10월 18일 '2025 몽탄 코스모스 축제'를 이어갈 예정이다.

전남 무안군이 주민 과반수 찬성을 통해 남악오룡지구 중흥 S-클래스 에듀파크를 제12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 3개월의 계도 기간 후 공동생활 공간에서 흡연 시 과태료 5만원이 부과되며, 군은 이를 통해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전남 무안군이 지난 15일, 세외수입 부과·징수 담당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실무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체계적인 세외수입 관리와 징수 실효성 제고를 통해 공정한 세정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산 군수는 "공직자 역량 강화를 통해 체납액을 줄이고 군민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무안군이 어업인 소득 증대와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현경면 홀통해역에 어린 낙지 1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의 지원으로 이루어졌으며, 군은 오는 11월 열리는 제3회 무안갯벌낙지축제에 대한 관심도 당부했다.

전남 무안군이 2026년부터 최저임금보다 2.2% 높은 시간당 10,550원의 생활임금제를 본격 시행한다. 이 제도는 군 및 출자·출연기관 소속 직접 고용 근로자에게 적용되며,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도입하여 민간 확산을 유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