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은 '온마을 예술장터 – 일로장, 어쩌다 예술' 행사를 일로 오일장과 백련문화센터 일원에서 개최하여 지역 예술과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했다. 각설이 놀이, 작품 전시, 공예·미술 체험,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1,000여 명의 주민과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전남 무안군은 제11회 무안황토갯벌축제와 연계하여 생물 전문 유튜버 '정브르'를 초청, '정브르와 함께하는 갯벌어드벤처'라는 주제로 제154회 황토골 자치마당을 개최했다. 토크콘서트, 갯벌 OX퀴즈, 팬 사인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관객 참여형 강연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전남 무안군은 22일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을 초청해 ‘청렴, 법의 정신으로 다시 생각하다’라는 주제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개최했다. 문 전 재판관은 법과 청렴의 관계, 부패인식지수 개선을 위한 노력 등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하며, 군민과 공직자의 청렴 실천을 강조했다. 무안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시책 추진을 약속했다.

제11회 무안황토갯벌축제가 9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5만 2천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이번 축제는 '세상에 없던 놀이터, 갯벌에 그리다'라는 주제로 해적 테마의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주말 집중형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AI 활용 예술체험, 사운드워킹, 갯길 꼬마기차, 연날리기 퍼포먼스 등은 큰 인기를 끌었으며, 갯벌체험장, 주무대 공연, 낙지광장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제공되었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푸드트럭 운영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전남 무안군은 청계면 월선리에 제3호 치매안심마을을 지정하고 지정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무안군은 총 3곳의 치매안심마을을 운영하게 되었으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인식도 조사, 운영위원회 구성, 치매극복선도기업 지정, 치매파트너 교육 등을 진행하며 치매안심마을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김산 군수는 치매는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치매안심마을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확대, 치료비 지원 등을 통해 치매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19일 '2025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주민 제안사업 78건 중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사업들을 선정했다. 군민 생활 편익 증진을 위한 사업들이 중점적으로 선정되었으며, 해당 사업들은 2026년 예산으로 무안군의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전남 무안군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농번기철 탄력근무를 시행한다. 아침 8시 조기 출근과 10월 한 달간 토요일 근무를 통해 농업인들의 이용 편의와 영농비 절감을 지원한다. 또한, 추석 연휴에도 농기계 임대 서비스를 정상 운영하며, 사전 예약을 통해 농기계를 미리 출고할 수 있다.

전남 무안군, 8월 집중호우 피해로 무안읍·일로읍·현경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국비 지원 확대로 복구 가속화 및 피해 주민 지원 강화 예정. 군 자체적으로도 침수 주택·상가에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

전남 무안군은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배추 정식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배추 파종, 정식, 관리 요령 등을 실습하며 영농 기술을 익혔고, 김산 군수는 현장을 방문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귀농인의 집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무안군은 2025년 4월부터 다양한 작목의 재배 이론 교육과 실습, 선도 농가 견학 등 100시간의 영농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귀농인 정착 지원사업 등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통해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이주를 돕고 있다.

전남 무안군은 10일부터 11일까지 무안군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에서 관내 7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역 특산물인 양파와 쌀을 활용한 '무안양파오링떡' 제조 기술 전수 및 온라인 판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량생산 공정 정착과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및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업체들은 제조 실습, 품질 향상 교육, 온라인 판매 노하우 등을 습득했다.

전남 무안군은 9월 30일 오후 7시 20분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해설이 있는 힐링발레 <백조의 호수>’를 공연한다. 2025 공연예술지역유통공모사업 선정작으로, ‘짱구 엄마’ 성우 송연희의 해설과 서울시티발레단의 섬세한 연기, 아크로바틱 동작이 어우러진 융복합 예술 공연이다. 무안군민 5천원, 타 지역민 1만원에 관람 가능하며, 9월 18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전남 무안군은 제11회 무안황토갯벌축제 기간 동안 물가안정 및 소비촉진 캠페인을 진행하여 지역 상권과 관광객의 상생을 도모했다. 가격표시제 준수, 정찰제 운영, 친절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회복을 목표로 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