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남 무안군은 2025년 하반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 사업 참여를 위해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 및 일로읍, 해제면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공모 선정을 목표로 한다. 선정 시 국비 최대 300억 원을 지원받아 2026년부터 5년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무안군,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최대 900만원 이자 지원

전남 무안군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맛뜰무안몰'이 개장 1년 4개월 만에 회원 수 5만 명을 돌파하며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무안군은 양파 수급 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진행한 양파 소비 촉진 기획전 등 다양한 온라인 기획전과 현장 홍보 활동을 통해 농특산물 판매 촉진에 앞장서 왔다. 김산 무안군수는 소비자들의 성원에 감사를 표하며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무안군은 2일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2025-2026년 건강지도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건강 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건강지도자들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건강생활 실천, 지역 건강 문제 발굴 및 군정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무안군은 9개 읍면 이장 432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이장들의 역량 강화 및 행정업무 이해도 향상을 도모했다. 워크숍에서는 군정 발전에 기여한 이장 50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리더십 전문강사의 참여형 교육이 진행되었다. 무안군은 이장들과의 소통 강화 및 현장 중심의 군정 운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확대 계획을 밝혔다.

무안군은 9월 2일 무안군 물맞이공원 내 망향탑에서 이북도민 무안군연합회 망향제를 10년 만에 개최했다. 이북도민회와 자유총연맹 무안군지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나누고 평화통일을 염원했다. 김산 무안군수, 이호성 무안군의회 의장, 정길수 도의원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실향민들을 위로하고, 이북도민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김산 군수는 앞으로도 실향민들을 위한 자리를 지속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러브하우스'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현경면 거주 거동 불편 장애인 세대에 수도, 전기 공사 및 싱크대를 설치하여 생활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정서적 안정도 지원했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발달장애인 이용인 대상 드로잉 체험활동 진행. 8월 25일 남악 '앤드아우어'에서 진행된 이번 체험은 이용인들의 창의력과 표현력 향상에 기여했으며, 미술 활동을 통한 심리적 안정과 즐거움을 제공.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하여 장애인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계획.

무안군은 8월 31일 삼향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 21명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육 1단계 과정을 개강했다. 이 과정은 11월 말까지 매주 일요일 100시간 동안 진행되며, 수강료와 교재비는 전액 지원된다. 사회통합프로그램 2단계 이상 이수 시 숙련 기능인력 비자 전환 시 한국어 능력 점수를 인정받을 수 있다.

전남체육중·고등학교 레슬링부, 제53회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 학생 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2개 획득하며 전국 최강 입증. 10월 전국체육대회 선전 다짐.

무안군,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서 귀농·귀촌 정책분야 우수지자체상 수상. 귀농인 정착 지원사업, 체류형 귀농인의 집 등 다양한 지원정책과 1:1 맞춤형 상담, 귀농정책 설명회 진행 등의 노력 인정받아.

무안군은 29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제153회 황토골 자치마당을 개최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난안전관리 기본체계 및 중대재해처벌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이상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 대비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재난 상황 발생 시 직원들의 실무 역량 향상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