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남 무안군이 '2025 국민팜 엑스포'에서 귀농·귀촌 유치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국민일보 사장상을 수상했다. 무안군은 행사에서 체류형 귀농인의 집, 전남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전남 무안군은 사회복지협의회와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10월 운영을 시작한다. 무안군은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다함께돌봄센터를 6호점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내년 1월 6호점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남 무안군은 20일 일로읍 월암리와 몽탄면 사창리 치매안심마을에서 2025년 상반기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2024년 사업 결과 및 올해 사업 계획을 논의하며 치매 돌봄 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전남 무안군은 제28회 무안연꽃축제를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일로읍 회산백련지에서 개최한다. ‘여름이 켜지는 순간, 무안에서’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 기획·체험 프로그램, 워터밤 파티, 유등 전시, 지역상생 프로그램 등이 마련되어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전남 무안군은 관내 교사 11명을 대상으로 3D프린터 장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메이커 교육 확산과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3D프린터 장비의 구조 이해부터 작동 원리, 출력 과정까지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다. 무안군은 교육 수료 교사들을 중심으로 메이커 활동 확산을 지원하고, 메이커스페이스를 통해 창의적 융합 인재 육성과 지역 취·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계절노동자를 위한 현장 외국인등록 민원서비스를 제공하여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다.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목포출장소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농번기 농가와 외국인 계절노동자의 불편을 해소했다. 5월 29일과 6월 18일 두 차례에 걸쳐 무안읍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운영된 현장 민원서비스를 통해 상반기 입국 계절노동자 547명 중 84%인 460명이 등록을 완료했다. 무안군은 현장 등록에 참여하지 못한 계절노동자를 위해 필요한 서류 준비와 사전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

무안군 현경면은 6월 20일 '클린데이'를 추진하여 면민, 이장, 공무원, 사회단체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매월 셋째 주 수요일마다 '클린데이'를 운영하여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지난 20일 군청에서 ‘도시재생 실무역량 강화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우선 연구위원이 강연자로 나서 도시재생 정책 방향, 사업 사례 등을 설명하고, 무안군 도시재생사업을 점검하며 ‘뉴:빌리지’ 사업 공모 선정 기준 등을 안내했다.

전남 무안군은 무안경찰서와 함께 관내 장애인거주시설을 대상으로 성폭력 및 학대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장애인의 법적 권리 교육, 폭력 예방 상담, 시설 종사자 대상 대응 매뉴얼 안내 등을 통해 장애인 인권 보호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도모했다.

전남 무안군은 7월 17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과 연계한 금연 캠페인 '걷는 무안, 끊는 무안'을 진행한다. 15만 보 이상 걷기 달성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금연 클리닉 신규 등록자에게는 추가 상품과 금연 보조물품을 지원한다.

전남 무안군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3,000명을 대상으로 혹서기 안전 교육을 6월 말까지 진행한다. 폭염 대응 요령, 온열질환 예방수칙 등 안전 수칙 교육을 통해 혹서기 건강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사회활동 참여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무안군 몽탄면은 제2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을 기념하고 주민자치센터의 인지도 향상을 위해 20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현판식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출발점으로,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