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남 무안군은 지역 청년들의 군정 참여 확대와 청년 정책 추진 기반 강화를 위해 ‘무안청년인재등록 플랫폼’을 4월부터 상시 운영한다. 19세~45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발굴하여 위원회, 심사·평가 위원 추천, 행사 초청 등에 활용하고, 군정 홍보 및 청년정책 정보 안내 채널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청년들은 ‘무안청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등록 신청할 수 있다.

전남 무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학부모 52명을 대상으로 경계선 지능 청소년 이해를 위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경계선 지능 자녀에 대한 이해를 돕고, 부모-자녀 관계 형성 및 학습코칭 방법 등을 제공하여 참여 학부모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관련 가족 지원과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이 제64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에서 종합 8위를 달성하며 지역 체육 경쟁력을 입증했다. 무안군은 23개 전 종목에 361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검도, 바둑, 복싱, 수영, 육상, 태권도 등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목포대 1학년 어재혁 선수는 남자 높이뛰기에서 1.95m의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MVP에 선정되었다. 무안군은 장비 보급 및 경기력 분석 등 선수 지원을 통해 이러한 성과를 이루었다.

전남 무안군은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삼향읍 마동항과 현경면 홀통항에 점농어 종자 5만 2천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지난 18일 영산강 뱀장어 종자 방류에 이어 추가로 진행되었으며, 어업인들의 요청을 반영하여 고부가가치 어종인 점농어를 선택했다. 무안군은 5월에도 감성돔과 낙지를 추가 방류하고,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과 협력하여 다양한 어종 방류를 통해 수산자원 회복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9만 필지를 심의·의결하고 4월 30일 공시 예정이다. 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1.15% 상승했으며, 최고지가는 삼향읍 남악리 맥도날드 상가(2,415,000원), 최저지가는 몽탄면 달산리 산250번지(557원)이다. 이의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가능하며, 최종 공시는 6월 26일이다.

전남 무안군은 관내 경로당 30곳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추가 보급하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비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전남 무안군은 41억 원을 투입해 무안종합스포츠파크 내 (구)청소년수련관을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로 건립한다. 6월 9일까지 설계 용역사를 선정하고, 탁구장, 스크린파크 골프장 등 시니어 맞춤형 여가 공간을 확충하여 주민들의 체육활동 기회를 넓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5월 27일까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지원으로 뇌졸중 및 지체장애인 대상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한대 물리치료학과 교수 지도 아래 물리치료 기반 재활 운동, 스트레칭, 균형 훈련 등을 실시하며, 참가자의 신체 기능 유지와 자립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 효과 측정 및 향후 장애인 맞춤형 보건사업 기획에 활용 예정이다.

전남 무안군은 18일 대한미용사회 무안군지부 주관으로 미용업 대표자 40여 명에게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미용업소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행정처분 기준 등의 내용과 서비스 향상을 위한 기술 교육, 심폐소생술 및 안전교육, 식중독 예방 교육이 병행됐다. 대한미용사회 무안군지부는 정기총회를 통해 2024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2025년 사업계획과 예산을 확정했다.

전남 무안군,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어항 재생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선정. 2021년부터 4년간 6개소에 348억 원 투입, 어민대합실 신축, 기반 시설 정비 등 안전하고 활력 넘치는 어촌 환경 조성으로 높은 평가. 김산 군수는 어촌사업 적극 추진으로 어업인 소득 증대 및 청년 유입 도모.

무안군 운남면 복지기동대는 취약계층 가정을 발굴하고 주거환경 개선, 생활불편 해소, 안전 점검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한부모 부자가정의 주거환경 개선, 독거노인의 보일러 고장 및 지붕 누수 수리 등 10가구를 지원했으며, 밑반찬 나눔, 후원물품 전달 등 다양한 복지 활동을 펼쳤다.

무안군 청계면 청년회는 20일 승달산 철쭉공원에서 낡은 시설물 정비 및 철쭉 100주를 심는 '철쭉공원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 2005년부터 이어진 이 활동은 지역의 상징인 승달산을 아름답게 가꾸고 지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등산로 쓰레기 수거 및 산불 조심 캠페인도 병행했다. 청년회는 지난 3월에도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청소 봉사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사랑 실천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