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보성군이 이순신 장군이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있습니다’라는 장계를 올린 역사적 장소인 열선루에서 ‘제1회 열선루 이순신 학술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이순신 장군과 보성의 역사적 인연을 학술적으로 조명하고, 열선루를 전국의 역사 문화 랜드마크로 발전시키기 위한 첫걸음으로 평가된다.

보성군에서 전국 최초로 열린 '제1회 보성 열선루 이순신 장계 쓰기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대회는 이순신 장군이 명량해전을 앞두고 장계를 올린 역사적 현장인 열선루의 의미를 되살린 행사로, 전국에서 195명이 참가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보성군은 이 대회를 매년 개최하여 이순신 장군의 충절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의 역사 문화 가치를 알리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보성군이 지난 24일 '제1회 보성 열선루 이순신 역사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순신 장군이 '금신전선 상유십이(今臣戰船尙有十二)' 장계를 올린 역사적 공간 '열선루'를 재조명한 이번 축제는 첫날부터 2만 5천여 명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학술세미나, 시가지 퍼레이드, 주제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보성군은 열선루를 남도를 대표하는 역사 문화 관광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보성군이 '제1회 보성 열선루 이순신 역사문화축제' 개최를 기념해 2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공공배달앱 '먹깨비'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앱을 통해 1만 5천 원 이상 주문 시 1일 1회 5천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보성군이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및 지원 조례안'을 제정하고 10월 중 입법예고한다. 조례안은 안전 재해 실태 조사, 예방 교육, 환경 개선, 재정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11월 10일까지 군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보성군이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보성읍 열선루공원 일원에서 '제1회 보성 열선루 이순신 역사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이순신 장군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학술 세미나, 대규모 시가지 행렬, 전국 장계 대회, 병영 체험 등 다채로운 역사·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보성 세계차 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열려 융복합 축제로 꾸며진다.

보성군 조성면이 지역 여성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10월부터 12월까지 '여성 취미교실'을 운영한다. 올해는 주민 선호를 반영해 기존 요가에서 라인댄스로 프로그램을 개편했으며, 20명의 여성이 참여해 매주 3회 동로현복지센터에서 수업을 받는다. 조성면은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보성군이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1회 보성 열선루 이순신 역사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교통 대책을 발표했다. 축제 기간 중 보성읍 중심가 일부 도로가 통제되며, 방문객 편의를 위해 19개소의 임시 주차장과 축제장을 잇는 무료 셔틀버스 3개 노선이 운영될 예정이다.

보성군이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보성읍 열선루공원 일원에서 '제1회 보성 열선루 이순신 역사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순신 장군이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남아있다'는 장계를 올린 역사적 장소인 열선루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번 축제는 전국 장계쓰기대회, 청년 콘서트, 작가 드로잉 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과 조선수군 병영체험, 세계 차 박람회 등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과 방문객에게 역사적 자긍심을 선사할 계획이다.

보성군이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국가데이터처와 함께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5년마다 실시되는 이번 조사는 인구통계 100년의 역사를 잇는 의미가 있으며, 관내 5,919가구를 대상으로 인터넷, 전화, 방문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어 군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보성군이 청년 인구 유입과 정착을 위해 231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 주거·자립·교육·문화 등 전 생애 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청년 정책을 추진한다. 주요 정책으로는 취업자 주거비 지원, 희망디딤돌 통장, 근속장려금 등 경제적 지원과 함께, 3곳의 '청년 마을' 조성, 청년 네트워크 및 동아리 활성화, 청년센터를 통한 교육 및 복지 프로그램 제공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청년이 머물고 싶은 지역을 만들어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전남 보성군의 채원농원과 소래정사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총 95포를 기탁했다. 7년째 나눔을 이어온 채원농원과 소래정사의 기부 물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조성면 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