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보성군이 '제1회 보성 열선루 이순신 역사문화축제' 홍보를 위해 오는 15일 오후 2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지역 특산물 캐릭터 'BS삼총사' 이모티콘 16종을 선착순 4만 명에게 무료 배포한다.

보성군이 오는 15일부터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독감) 동시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동시 접종을 권고하고, 올해부터는 모든 군민에게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을 확대 지원한다.

보성군은 오는 10월 24일부터 3일간 열선루공원 일원에서 '제3회 대한민국 차나무 분재대전'과 '2025 전라남도 우수분재대전'을 동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5 보성 열선루 이순신 역사문화축제'와 연계해 열리며, 차나무 분재 70여 점 등 총 130여 점의 우수 분재 작품을 선보여 '녹차수도 보성'의 위상을 높이고 차나무 분재의 예술적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

보성군이 서영교 국회의원을 초청해 '2025 전남평화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700여 명의 군민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한반도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방정부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성군이 평화와 상생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실천적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보성군이 '향토문화유산 발굴사업'을 통해 건축물 7건, 전적·고문서 4건, 무형유산 1건 등 총 12건의 새로운 향토문화유산을 발굴했다. 군은 10월 15일까지 지정 예고 기간을 거쳐 10월 중 공식 지정할 예정이며, 향후 소유자와 협력해 보존 및 활용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 12일 전남 보성군 벌교읍의 '꼬막 등 종묘배양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5개 동 중 2개 동이 전소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7월에 참꼬막 종자를 출하 완료해 생물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보성군은 해당 시설이 벌교꼬막의 멸종위기 대응을 위한 핵심 기반 시설인 만큼, 재해복구공제를 통해 2026년 종묘 배양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한 복구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3일 보성군 복내면 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복성현 한마음대축제'가 지역민, 향우, 관광객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고려시대 행정구역인 복성현의 역사와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보성군 북부 4개 면이 합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라인댄스 공연, 면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세대와 지역을 넘어선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지난 1일, 보성군 득량면에서 1,000여 명의 면민과 향우가 참여한 '제11회 득량면민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발전에 기여한 주민에 대한 시상과 함께, 신생아에게 '미래 희망상'을 수여하는 등 공동체 정신을 다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보성군 미력면에서 제20회 면민의 날 행사가 500여 명의 주민과 향우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기념식, 노래자랑, 초대가수 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수력원자력 보성강수력발전소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해졌다.

보성군이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축하공연 중심으로 진행되어 세대 간 존중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군은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공모에 대응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공모를 지역 농촌 정책의 대전환점으로 보고,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회복을 동시에 실현하는 모델 구축에 방점을 두고 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활력을 잃어가는 농어촌 지역에 기본소득을 도입해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공동체 회복을 동시에 도모하는 국가 단위 시범 정책이다. 공모에 선정되면 2026년부터 2년간 해당 지역 주민에게 매월 15만 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 전국 약 6개 군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될 예정이다. 군수 직속 전담 TF팀 구성…전 부서 ‘초집중 체제’ 돌입 군은 지난 9월 25일 공모 대응 전략 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군수 직속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TF에는 인구정책과, 기획예산실, 문화관광실, 경제교...

보성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10월 1일부터 9일까지 제수용 및 선물용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원산지 허위 표시 등 불법 행위를 근절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유통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