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우 보성군수 “농업이 곧 생명, 다 함께 잘사는 농‧축산업 완성” 박차
보성군은 2025년 1,160억 원 규모의 농축산업 계획을 발표, 공익기능 강화, 친환경 유기농 확대, 농촌 복지 증진, 스마트 농업 기술 보급, 방역 인프라 확충 등 농업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전략을 추진한다. 농가 소득 안전망 구축을 위해 공익수당 지급,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제공, 농번기 공동급식 지원 등 맞춤형 복지사업을 시행하고, 농작물 재해보험 등 정책보험 지원을 확대한다. 친환경·유기농 중심의 지속 가능한 스마트 농정을 위해 유기농 인증 확대, 친환경 직불제 강화, 농업기계 보급 등을 추진하며, 고부가가치 명품 한우, 낙농, 양봉 산업 육성에도 힘쓴다. 또한, 자원 순환형 축산을 통해 청정 보성을 유지하고, 구제역, AI 등 재난형 전염병 방역에 총력을 기울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