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보성군은 김철우 군수 취임 이후 '보성의 미래는 바다에 있다'는 슬로건 아래 5,000억 원 규모의 해양수산관광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벌교읍에는 20.4km의 생태탐방로가 조성되고, 여자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사업도 추진 중이다. 갯벌 복원, 섬 종합개발, 율포항 어촌신활력증진 사업, 율포해양복합센터 건립, 율포 프롬나드 조성 등을 통해 남해안 해양관광 중심지로 도약하고자 한다.

보성군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장계 '금신전선상유십이'가 작성된 역사적 장소 '열선루'의 중건을 완료하고, 10월까지 신흥동산 종합개발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열선루는 조선시대 이순신 장군이 명량해전을 앞두고 선조에게 장계를 올린 장소로, 보성군민의 자긍심의 상징이다. 군은 열선루를 호국전시관, 잔디광장, 전망 휴게공간, 산책로 등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조성하고,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2025 열선루 통합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보성군 '소통600, 문자한통' 서비스가 시행 1년 만에 군민 소통의 대표 창구로 자리매김했다. 군민들은 010-5438-0600 번호로 문자를 보내 군수에게 직접 의견을 전달할 수 있으며, 48시간 이내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지난 1년간 776건의 문자가 접수되었고, 지역 개발, 생활 복지, 도로 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민원이 처리되었다. 만족도 조사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군민들은 서비스 지속 운영을 희망하고 있다.

보성군은 7월 1일 전 직원 소통 프로그램 ‘보성 달 모임’을 개최하여 하반기 군정 출발을 알렸다. 읍면민회장과 이장단협의회장 등 군민 대표도 참석하여 새 정부 국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벌교문화복합센터’ 조성 사업 추진 상황 공유, 보건소 소개 등 부서 간 소통 강화 시간도 가졌다. 참석자들은 ‘더 힘차게! 보성아 날자!’ 등 구호를 외치며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를 다졌으며, 간식 구매 및 상품권 추첨 등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전남 보성군 율어면에서 '제20회 율어면민의 날' 행사가 300여 명의 지역 주민과 출향 향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기념식, 체육 행사, 축제 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소통을 다졌다.

보성군, 농촌지도자회·청년4-H연합회와 함께 ‘농촌 클린업’ 환경정화 활동 전개, 영농폐기물 1,710kg 수거 및 처리 완료. 수익금 일부는 지역 인재 육성 장학금으로 기탁 예정이며, 하반기에도 추가 활동 계획.

보성군, 백억커피와 MOU 체결…7월부터 전국 매장서 보성 키위 음료 판매

전남 보성군 미력면에서 복내면까지 10km 구간의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이 여름철 푸른 터널을 이루며 드라이브, 산책, 마라톤, 자전거 여행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보성군 조성면과 울산 남구 무거동은 자매결연 교류 행사를 통해 도농 상생 협력을 다졌다. 조성면은 농특산물 홍보 및 판로 마련의 계기를 마련했고, 양 지역은 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확대를 통해 상생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보성군, 고독사 위험군 대상 '마음을 잇는 행복한 일상' 프로그램 운영... 사회적 고립 해소 및 관계망 형성 목표, 12월까지 총 5회 운영 예정

보성군은 7월 1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아주대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를 초청해 ‘청렴콘서트’를 개최한다. '행복은 청렴한 마음에서 온다'를 주제로 심리학적 관점에서 청렴의 의미와 가치, 실천 가능한 청렴의 태도 등에 대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 접수 없이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보성군 기획예산실(☎061-850-5044)로 문의하면 된다.

보성군, 민선 8기 3주년 맞아 '3·3·3 전략'으로 군정 성과 가시화. 3대 SOC(철도·도시·산업 기반) 확대, 3가지 보성형 모델(완성형·미래형·현장형) 제시, 365일 체감 군정('보성600' 브랜드) 운영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