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보성군, 12월 31일까지 '2025년 에너지바우처 사업' 신청 접수.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 에너지원 사용 비용 지원. 1인 세대 295,200원부터 4인 이상 세대 701,300원까지 지원. 연중 사용 가능하며, 온라인 또는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보성군, ‘제7회 다산안전대상’에서 시군 부문 종합 3위, 군 단위 1위 수상! 재난 및 안전 분야 우수 행정 역량 입증.

전라남도는 영산강 하구둑 삼거리에서 조선업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개최하여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민관 합동 결의를 다졌다. 캠페인에는 고용노동부, HD현대삼호, 대한조선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여 안전 결의문 낭독, 안전구호 제창, 피켓 활동 등을 진행했다. 전남도는 안전한 조선소 작업환경 구축 지원, 안전캠페인 및 안전관리자 지원, 조선업 특화 AI 번역 플랫폼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AI 자율제조 시스템 실현을 통해 산업재해의 근본적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2023년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하여 사계절 관광 활성화 및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54개 해수욕장은 7월 5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되며, 66만 명 유치를 목표로 편의시설 정비, 안전요원 배치, 이색 콘텐츠 운영 등을 추진한다. 또한, 해양복합센터 건립, 거점형 마리나 조성, 완도해양치유센터 육성 등 사계절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10일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2025년 노사민정 산업평화실천대회를 개최하여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투자 환경 조성을 다짐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노·사·민·정 대표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에서는 상생형 일자리 창출과 근로조건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산업평화 실천 결의문을 채택하고 서명했다. 전남도는 올해 노사민정 협력사업에 총 2억 8천여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전남 보성군 벌교읍 옥전마을에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조성된 분홍 달맞이꽃 거리와 쉼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사업은 주민 참여를 통해 마을 환경과 경관 개선을 지원하는 전라남도 시책사업으로, 벌교읍은 2025년까지 총 13개 마을에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보성군, 2025년 하반기 한국차박물관 기획 전시 작가 공모. 차(茶)와 지역문화의 만남을 주제로 6월 16일까지 접수. 보성 차문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장르의 시각예술 작품 모집. 전시는 8월부터 12월까지 총 6회 진행 예정.

보성군은 매월 초 전 직원이 참여하는 ‘보성 달 모임’을 통해 기존 월례조회를 대체하고 부서 간 협업 강화, 창의적 아이디어 공유, 군정 비전 공유 등 소통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6월 모임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제공하고 환경 보호,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군정 현안을 발표하며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쿠폰 추첨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보성군, 친환경 농업 확산 위해 '2025년 전남 유기농 명인 멘토링 지원사업' 추진. 11월까지 멘티 모집 후 1:1 맞춤형 기술 지도 제공. 기존 고정 방식에서 벗어나 단기·집중형 멘토링으로 운영, 현장 중심 실습·교육 강화 예정.

보성군, 지역 특화 농업 분야 청년 근로자 5명 모집…월 207만 원 이상 급여 및 추가 지원금 제공

보성군, 전통차 농업시스템 가치 알리기 위해 10월까지 '전통차(음식) 만들기 체험관광 지원 사업' 추진. 20인 이상 단체 관광객 대상 체험비 또는 차량 임차료 지원. 전라남도 관광협회 통해 사전 신청 가능.

보성군은 21일 '2025년 보성군 복지자원 공유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복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복지자원의 효율적 연계·지원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관내 민관 주요 복지기관 12개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기관별 복지자원 소개, 자원 연계 협력 방안 논의, 질의응답 및 토론을 진행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협업 방안 모색과 정보 교류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